현역가왕3 결승전 최종순위 TOP7이 마침내 확정됐습니다. 2026년 3월 10일 밤 생방송으로 진행된 현역가왕3 파이널 매치에서 총 9명의 참가자가 마지막 무대에 올라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냈고, 시청자들의 실시간 문자 투표까지 합산한 최종 결과가 드라마틱하게 펼쳐졌어요.
이 글에서는 현역가왕3 결승전이 어떤 방식으로 TOP7을 가렸는지, 우승자 홍지윤의 점수는 어떻게 나왔는지, 그리고 9명 전원의 결승전 점수와 심사평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3월 10일 현역가왕3 결승전 최종결과 안내
| 항목 | 내용 |
|---|---|
| 방송 | MBN 현역가왕3 결승전 파이널 (12회) |
| 방송일 | 2026년 3월 10일 (화) |
| 우승자 | 홍지윤 (총점 3,727.00점) |
| TOP7 |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 |
| 탈락 | 금잔디(8위), 홍자(9위) |
| 총 배점 | 4,000점 만점 |
| 비고 | TOP7, 2026 한일전 국가대표로 출전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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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서 2026 한일가왕전3 방송일 및 일본 참가자를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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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현역가왕3 결승전 TOP7 선발 방법 및 배점
결승전은 크게 1차전과 2차전으로 나뉘며, 총 배점은 4,000점 만점입니다. 저번 주 방송된 1차전에서는 연예인·작곡가 판정단과 국민 판정단이 함께 심사에 참여해 1,200점 만점으로 순위를 가렸고, 홍지윤이 1,040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어요.
이번 주 방송된 2차전 미션은 ‘현역의 노래’였습니다. 참가자들이 직접 선택한 현역 가수의 노래를 통해 대한민국을 위로하는 마음을 담아 무대를 채우는 방식이었죠. 2차전은 국민 판정단 투표 없이 연예인 판정단만 심사에 참여한다는 점이 1차전과 달랐어요.
최종 순위는 아래 항목들을 모두 합산해 결정됐습니다.
- 1·2차전 현장 점수 합산 — 각 1,200점 만점, 총 2,400점 (전체 60%)
- 대국민 온라인 응원 투표 — 240점 만점, 1위가 240점 독식, 2위부터 10점씩 차감
- 신곡 음원 점수 — 160점 만점, 1위가 160점 독식, 2위부터 5점씩 차감
- 생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 — 1,200점 만점, 1위가 1,200점 독식, 2위부터 득표율에 따라 환산
⚠️ 주의 실시간 문자 투표의 경우 1위를 제외한 나머지는 1위 득표 수 대비 비율로 점수가 산정되기 때문에 1위와의 격차가 벌어질수록 점수 차이가 크게 나타납니다.
현역가왕3 우승자 및 최종 순위

생방송이 끝나고 실시간 문자 투표까지 모두 합산된 결과, 홍지윤이 3,727.00점으로 3대 현역가왕에 등극했습니다. 1·2차전 현장 점수에서도 2,137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데다, 대국민 응원 투표까지 240점(1위)을 확보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줬어요.
2위는 차지연(3,402.22점), 3위는 이수연(3,280.79점)이 차지했고, 이 세 명이 사실상 TOP3를 형성하며 치열한 막판 경쟁을 펼쳤습니다. 반면 솔지는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아쉽게 점수가 낮게 나왔지만, 1·2차전 합산 2,028점을 바탕으로 7위로 TOP7 마지막 티켓을 확보했어요.
최종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1위 홍지윤 — 3,727.00점 ✨ (3대 가왕)
- 2위 차지연 — 3,402.22점
- 3위 이수연 — 3,280.79점
- 4위 구수경 — 2,982.27점
- 5위 강혜연 — 2,821.89점
- 6위 김태연 — 2,794.55점
- 7위 솔지 — 2,764.97점
- 8위 금잔디 — 2,247.40점 (탈락)
- 9위 홍자 — 2,200.63점 (탈락)
아래에서 2026 한일가왕전3 방송일 및 일본 참가자를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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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결승전 최종순위 및 점수
아래 표는 결승전 최종 집계 점수를 전체 항목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 순위 | 이름 | 1·2차전 합산 | 응원투표 | 음원점수 | 문자투표 | 총점 |
|---|---|---|---|---|---|---|
| 1 | 홍지윤 | 2,137 | 240 | 150 | 1,200.00 | 3,727.00 |
| 2 | 차지연 | 2,131 | 170 | 125 | 976.22 | 3,402.22 |
| 3 | 이수연 | 1,876 | 220 | 140 | 1,044.79 | 3,280.79 |
| 4 | 구수경 | 2,010 | 190 | 130 | 652.27 | 2,982.27 |
| 5 | 강혜연 | 1,713 | 230 | 155 | 723.89 | 2,821.89 |
| 6 | 김태연 | 1,868 | 200 | 160 | 566.55 | 2,794.55 |
| 7 | 솔지 | 2,028 | 210 | 135 | 391.97 | 2,764.97 |
| 8 | 금잔디 | 1,550 | 180 | 120 | 397.40 | 2,247.40 |
| 9 | 홍자 | 1,604 | 160 | 145 | 291.63 | 2,200.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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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팁 신곡 음원 점수는 김태연이 160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강혜연이 155점으로 2위였습니다. 응원 투표는 홍지윤이 240점을 독식, 2위는 강혜연(230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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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결승전 2차전 점수 및 심사평
2차전 무대는 ‘현역의 노래’ 미션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선곡한 현역 가수의 곡으로 대한민국을 위로하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출연 순서대로 모든 참가자의 선곡과 심사평을 정리해 드려요.
1위 우승자 홍지윤

선곡 | 박상철 — 울엄마
| 1·2차전 합산 | 응원투표 | 음원점수 | 문자투표 | 총점 |
|---|---|---|---|---|
| 2,137점 | 240점 | 150점 | 1,200.00점 | 3,727.0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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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정단 심사평
- 윤명선은 어떤 노래를 불러도 레전드 무대로 만드는 노력과 능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했습니다. 무대가 거듭될수록 다음엔 어떤 무대로 꽉 채울까 호기심이 생기고, 국민 가수가 걸어가는 초입 길에 들어선 것 같다고 말했어요.
- 주현미는 홍지윤이 나오면 흐뭇하다고 했습니다. 전통 가요·트롯 계에 상큼한 바람을 몰고 오는 후배라며 무한한 응원과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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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차지연

선곡 | 백설희 — 봄날은 간다
| 1·2차전 합산 | 응원투표 | 음원점수 | 문자투표 | 총점 |
|---|---|---|---|---|
| 2,131점 | 170점 | 125점 | 976.22점 | 3,402.22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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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정단 심사평
- 주현미는 차지연이 배우로 활동한 분이라 몰입을 잘 한다는 건 알았는데, 80대 노인 목소리로 1절을 부르는 것을 보고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냐고 감탄했습니다. 인생을 다 살아온 할머니가 허탈하게 부르는 목소리 톤부터 보컬까지 너무나 부럽다고 했고, 어디 가서 독한 술을 마시고 싶을 만큼 감동받았다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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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이수연

선곡 | 전영란 — 약손
| 1·2차전 합산 | 응원투표 | 음원점수 | 문자투표 | 총점 |
|---|---|---|---|---|
| 1,876점 | 220점 | 140점 | 1,044.79점 | 3,280.79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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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정단 심사평
- 주현미는 발성 같은 기술적인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냥 프로페셔널한 가수라는 한마디로 정리하면서, 가수 대 가수로 무대를 정말 잘 봤다고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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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구수경

선곡 | 노사연 — 돌고 돌아가는 길
| 1·2차전 합산 | 응원투표 | 음원점수 | 문자투표 | 총점 |
|---|---|---|---|---|
| 2,010점 | 190점 | 130점 | 652.27점 | 2,982.27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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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정단 심사평
- 에녹은 무대를 보고 있는데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고 했습니다. 너무 예쁘고 귀엽고 멋있고 다 할 수 있냐고 하면서 완전히 팬이 됐다고 말했어요.
- 주현미는 무대에서 어쩜 그렇게 여유롭고 긴장을 안 하냐며, 현역가왕3가 정말 많은 보물을 배출해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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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강혜연

선곡 | 조용필 — 꿈
| 1·2차전 합산 | 응원투표 | 음원점수 | 문자투표 | 총점 |
|---|---|---|---|---|
| 1,713점 | 230점 | 155점 | 723.89점 | 2,821.89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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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정단 심사평
- 박현빈은 선배로서 부끄러움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포기할 만한 상황에서도 트롯으로 장르를 전향해 도전하는 모습이 ‘도전’이라는 단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가수라며, 결과에 상관없이 계속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말했어요.
- 설운도는 ‘꿈’이라는 노래를 정말 잘 불렀고 음색이 딱 맞는다며, 꼭 TOP7에 들어가야겠다 싶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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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김태연

선곡 | 나훈아 — 어매
| 1·2차전 합산 | 응원투표 | 음원점수 | 문자투표 | 총점 |
|---|---|---|---|---|
| 1,868점 | 200점 | 160점 | 566.55점 | 2,794.55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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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정단 심사평
- 이지혜는 김태연의 무대를 보는 많은 가수들이 은퇴를 결심할 수 있겠다 싶었다고 했습니다. 들릴 듯 말 듯하게 ‘어매’를 부르는데 심장이 터질 것 같았고, 어머님께 어떻게 이런 딸을 낳으셨냐고 묻고 싶을 만큼 감동이었다고 말했어요.
- 윤명선은 노래할 때 표정이 꼭 할아버지한테 혼난 다음 억울해서 우는 손녀 같은 느낌이 나는데, 그 부분만 바꾸면 노래가 두세 배는 더 좋아질 것 같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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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솔지

선곡 | 조항조 — 돌릴 수 없는 세월
| 1·2차전 합산 | 응원투표 | 음원점수 | 문자투표 | 총점 |
|---|---|---|---|---|
| 2,028점 | 210점 | 135점 | 391.97점 | 2,764.97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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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정단 심사평
- 린은 솔지의 노래를 듣고 한껏 작아진 엄마가 생각났다고 했습니다. 노래를 들으며 엄마를 어떻게 보고 어떻게 안아줘야 하는지 그런 생각들이 들었다고 전했어요.
- 윤명선은 솔지의 노래를 지금까지 머리로만 들었는데 오늘은 너무 진솔해졌다며, 가슴이 같이 안쓰러웠다고 했습니다. 트롯의 땅을 개척하고 확보한 것에 대해 축하한다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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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금잔디 (탈락)

선곡 | 이수미 — 대전 부르스
| 1·2차전 합산 | 응원투표 | 음원점수 | 문자투표 | 총점 |
|---|---|---|---|---|
| 1,550점 | 180점 | 120점 | 397.40점 | 2,247.4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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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정단 심사평
- 설운도는 트롯의 보배라고 표현했습니다. 매회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다른 후배들에게 귀감이 됐을 거라고 했어요.
- 서주경은 매번 올라올 때마다 걱정을 가득 담고 오더니 담담하게 노래하다가 끝날 때는 쓰러질 것 같은 표정을 짓는 모습이 사실은 긍정 마인드였구나, 스스로 채찍질을 하는구나 싶었다고 했습니다. 맏언니가 끝까지 살아남아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모습을 보여줘서 즐거웠다고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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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홍자 (탈락)

선곡 | 이은미 — 너는 아름답다
| 1·2차전 합산 | 응원투표 | 음원점수 | 문자투표 | 총점 |
|---|---|---|---|---|
| 1,604점 | 160점 | 145점 | 291.63점 | 2,200.63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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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정단 심사평
- 린은 홍자의 마지막 곡이 스스로에게 힘이 나는 곡이었고, 듣는 사람에게도 위안이 되는 곡이었다고 했습니다. 오늘 정말 편안하게 들었다고 전했어요.
- 설운도는 매회마다 힘들게 살아남았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해보면 자신들의 말이 아픔이 되지 않았겠냐 싶어서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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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후기
솔직히 말하면, 이번 결승전에서 가장 오래 머릿속에 남은 무대는 차지연의 ‘봄날은 간다’였어요. 노래 시작 전 80대 노인을 연기하며 첫 소절을 부르는 장면은 방송이 끝난 후에도 계속 생각날 정도였거든요. 배우 출신이라 그런지 단순히 노래를 잘 부르는 수준을 넘어서, 실제 한 인생을 살아온 노인이 거기 서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주현미 선생님이 “어디 가서 독한 술을 마시고 싶다”고 한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더라고요.
물론 홍지윤의 ‘울엄마’도 역시나 압도적이었어요. 1차전에서도 1위를 달리다가 결승 무대에서도 흔들림 없이 마무리하는 모습, 그리고 윤명선이 “국민 가수의 초입 길을 걸어가는 것 같다”고 말했을 때는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이수연의 ‘약손’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고, 구수경의 여유 있는 무대는 볼수록 신기했어요. 강혜연이 조용필의 ‘꿈’을 선곡했을 때 솔직히 걱정이 좀 됐는데, 생각보다 훨씬 자기 색깔로 잘 소화해서 놀랐습니다. 금잔디와 홍자가 탈락한 건 아쉬웠지만, TOP9이 모두 각자의 무대에서 최선을 다했다는 건 분명히 느껴졌어요.
자주 묻는 질문(FAQ)
현역가왕3 최종 우승자는 누구인가요?
현역가왕3의 최종 우승자는 총점 3,727.00점을 기록한 홍지윤입니다. 홍지윤은 실시간 문자투표와 음원 점수 등 전 항목에서 고른 고득점을 기록하며 가왕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결승전 점수 배점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총점 4,000점 만점으로 구성됩니다. 지난 1차전 1,200점, 2차전 1,200점 실시간 문자투표 1,200점, 온라인 응원투표 240점, 신곡 음원점수 160점이 합산되어 최종 순위가 결정되었습니다.
TOP7에 포함된 가수들은 누구인가요?
순위 순서대로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가 최종 TOP7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은 향후 현역가왕 관련 공식 활동을 함께하게 됩니다.
결승 2차전은 국민 판정단 투표가 없었나요?
네, 맞습니다. 2차전 무대 평가는 일반인 국민 판정단 없이 연예인 판정단의 투표로만 진행되어 심사의 전문성을 높였습니다. 대신 실시간 문자투표를 통해 시청자들의 의견이 반영되었습니다.
지난주 1차전 순위와 점수는 어디서 보나요?
1차전 순위와 구체적인 점수 데이터는 지난주 공식 정리 포스팅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차전 1,200점 만점 기준의 데이터가 이번 최종 결과에 그대로 반영되었습니다.
결론
현역가왕3 결승전 최종순위 TOP7이 확정되며 3대 가왕 홍지윤을 중심으로 7명의 국가대표 라인업이 완성됐습니다. 우승자 홍지윤은 1·2차전 현장 점수부터 온라인 응원 투표, 실시간 문자 투표까지 전 부문에서 고르게 상위권을 유지하며 3,727점의 압도적인 점수로 트로피를 들어 올렸어요. 차지연과 이수연 역시 3,000점이 넘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저력을 보여줬고, 솔지는 현장 점수로 버텨 마지막 티켓을 따냈습니다. 결승전 전체 흐름을 다시 보고 싶다면 위 심사평 섹션을 참고하시면 각 무대의 분위기를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출처 및 참고자료
위 내용은 제가 직접 방송을 보고 작성한 내용입니다. 퍼가거나 인용할 때에는 출처를 꼭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