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집매트 리콜 대상 확인은 매트 지퍼를 열고 커버 안쪽 케어라벨의 제조연월을 보면 됩니다. 2026년 4월~6월이면 대상이고, 신청방법은 네이버 리콜 신청 양식에 사진 두 장을 올리면 끝납니다. 일련번호를 찾는 분이 많은데 라벨에 일련번호는 없고 제조번호, 그러니까 제조연월 6자리 하나뿐입니다. 대상 제품과 라벨 위치, 신청 순서를 알아보겠습니다.

알집매트 리콜 핵심요약
| 구분 | 내용 |
|---|---|
| 리콜 대상 | 더블제로·트리플제로·에코칼라폴더·에코실리온 4종의 커버 |
| 대상 제조연월 | 2026년 4월 ~ 6월 (구매일 아님) |
| 확인 방법 | 커버 안쪽 케어라벨의 「제조연월 : 2026.05」 |
| 접수 창구 | 네이버 리콜 신청 양식 (네이버 로그인 필요) |
| 받는 것 | PU커버 무상 교체, 비용 0원 |
| 걸리는 기간 | 접수일부터 2~3주 |
| 접수 마감 | 공지된 마감일 없음 (2026년 8월 4일 기준) |
※ 이 글은 알집매트 리콜 절차를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매트를 계속 써도 되는지에 대해서는 회사 설명만 나와 있고 정부나 제3자의 판단은 없습니다. 아이 건강과 관련해 걱정되는 부분은 의사나 관련 기관에 확인하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알집매트 리콜 대상 확인

알집매트 리콜 대상은 더블제로매트·트리플제로매트·에코칼라폴더매트·에코실리온매트 4종의 커버 가운데 케어라벨 제조연월이 2026년 4월에서 6월 사이인 제품입니다.
기준은 구매일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1월에 산 매트라도 라벨이 2026.05로 찍혀 있으면 대상이고, 6월에 샀어도 라벨이 2026.03이면 대상에서 빠집니다. 언제 결제했는지는 아무 상관이 없기 때문에 주문 날짜부터 세지 마시고 라벨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검출된 곳은 PU커버 한 겹입니다. 매트 속에 들어가는 폼은 6개 시료가 전부 불검출이라 교체 대상이 아니고, 회사가 바꿔 주는 것도 커버뿐입니다.
리콜 대상 제품 4종

리콜 대상 제품은 네 가지입니다.
- 알집 더블제로매트
- 알집 트리플제로매트
- 알집 에코칼라폴더매트
- 알집 에코실리온매트
네 제품이라도 제조연월이 2026년 4월~6월이 아니면 대상이 아닙니다. 제품명과 제조연월 두 가지가 모두 맞아야 접수가 됩니다.
추천하는 포스트
리콜 제외 제품
| 구분 | 왜 빠지나 |
|---|---|
| 제로매트 | 커버와 폼 모두 TDI 불검출 |
| 복도제로매트 | 리콜 대상 4종에 없음 (환경표지 인증만 취소) |
| 매트 속 폼(내장재) | 전 제품 6개 시료 전부 불검출 |
| 2026년 3월·7월 제조분 | 제조사가 리콜 대상에서 뺀다고 안내 |
3월과 7월 제조분을 뺀다는 것은 안내문에 그대로 적혀 있는 내용입니다. 다만 근거로 붙은 불검출 성적서는 더블제로매트와 트리플제로매트 2종뿐이고, 시료 품명도 완제품 매트가 아니라 「원단」입니다. 에코칼라폴더매트와 에코실리온매트의 3월·7월 성적서는 안내문에 없습니다.
그럼 그 제조연월은 매트 어디에 찍혀 있을까요. 매트마다 라벨 자리가 달라서 여기서 많이 헤맵니다.
알집매트 리콜 제조번호 확인하는 곳



알집매트 제조번호는 매트 지퍼를 열고 커버 안쪽에 붙은 케어라벨에 「제조연월 : 2026.05」 형태로 찍혀 있습니다. 바깥에서는 안 보입니다.
지퍼를 끝까지 열고 커버 안쪽 모서리를 더듬어야 나옵니다. 안내문도 이 라벨의 제조연월 줄만 빨간 네모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여기서 사람들이 많이 헤매는 부분이 제품명입니다. 이 케어라벨 한 장에 제로매트, 더블제로매트, 에코칼라폴더, 에코실리온, 트리플제로매트, 패밀리범퍼베드매트, 더블플립매트, 코코핸디매트까지 여덟 개 제품명이 나란히 인쇄돼 있기 때문에, 라벨만 봐서는 내 매트가 어느 모델인지 알 수 없습니다.
제품명은 구매내역이나 박스에서 확인하시고, 라벨에서는 제조연월만 보시면 됩니다.
매트 종류별 케어라벨 위치

| 매트 종류 | 케어라벨 위치 | 라벨 수 |
|---|---|---|
| 더블제로매트 | 왼쪽 위 모서리 + 오른쪽 아래 모서리 | 2군데 |
| 트리플제로매트 | 왼쪽 위 모서리 | 1군데 |
| 에코칼라폴더매트·에코실리온매트 | 오른쪽 위 모서리 | 1군데 |
폴더매트 같은 경우에는 지퍼 시작 표시가 왼쪽에 두 곳 있는데 라벨은 그 반대편인 오른쪽 위에 있습니다. 지퍼 쪽부터 뒤지다 못 찾고 포기하는 경우가 여기서 나옵니다.
⚠️ 왼쪽 아래 파란 라벨은 제조연월이 없는 브랜드 택입니다
안내 도해에는 파란색으로 표시된 「로고라벨」이 따로 있고, 더블제로·트리플제로·폴더매트 세 도해 모두 왼쪽 아래에 있습니다. 이건 브랜드 택이라 제조연월이 안 적혀 있습니다. 제조연월이 있는 쪽은 빨간 동그라미로 표시된 케어라벨이니, 왼쪽 아래 파란 라벨을 찾았다면 자리를 잘못 잡은 것입니다.
제조일자 표기를 읽는 순서는 치약 리콜 때도 같았습니다. 숫자를 어느 자리부터 읽는지는 뷰카 치약 제조일자 읽는 법에 정리해 뒀습니다.
알집매트 일련번호 보는 법
알집매트 케어라벨에 일련번호는 없습니다. 로트번호도 없고, 번호 형태로 적힌 것은 제조연월 6자리 하나뿐입니다.
리콜 공지를 보고 일련번호부터 찾는 분들이 많은데, 라벨을 아무리 봐도 안 나옵니다. 라벨에 찍힌 숫자는 두 개뿐입니다. 제조연월과 고객감동센터 전화번호.
케어라벨에 함께 적힌 것은 이렇습니다.
- 품명: 알집 제로매트 외 8개 제품명
- 제조연월: 2026.05 형태의 6자리
- 섬유 조성: 겉감 폴리우레탄·폴리에스터, 안감 폴리에스터 100%, 충전재 PE폼 100%
- 사용연령: 36개월(3세) 미만
- 제조자명: (주)제이월드산업
- 고객감동센터: 1577-9887
라벨에서 2026.04·2026.05·2026.06 중 하나를 봤다면 이제 접수만 남았습니다.
알집매트 리콜 신청방법
알집매트 리콜 신청방법은 네이버 리콜 신청 양식에 케어라벨 사진과 구매내역 캡처를 올리는 것 하나뿐입니다. 비용은 0원입니다.
공지에 버튼이 두 개 걸려 있어서 접수하는 곳도 둘로 보이는데, 실제로 폼에 접수되는 곳은 네이버 양식 한 군데입니다.
리콜 접수 창구와 문의 창구
| 창구 | 성격 | 폼 접수 | 확인 사항 |
|---|---|---|---|
| 네이버 리콜 신청 양식 | 접수 창구 | 가능 | 네이버 로그인 필요 |
| 채널톡 상담 | 안내·상담 창구 | 불가 | 평일 09:30~17:00, 점심 12:00~13:00 휴무 |
| 고객감동센터 1577-9887 | 대표번호 | 불가 | 안내문이 제시한 접수 창구 아님 |
네이버 리콜 신청 양식 접수 순서
⚠️ 접수 전에 준비할 세 가지
- 케어라벨 사진: 제조연월 줄이 읽히게 찍은 사진
- 구매내역 캡처: 주문 내역 화면 캡처
- 네이버 계정: 로그인을 해야 신청 양식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알집매트 공식 리콜 안내문에 들어가 [리콜 신청서 작성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 네이버 리콜 신청 양식으로 넘어갑니다. 로그인 화면이 뜨면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 케어라벨 사진과 구매내역 캡처를 올립니다
- 기존 커버를 직접 버릴지, 새 커버를 받은 뒤 회수해 갈지 고릅니다
- 제출하면 접수가 끝납니다
네이버 계정이 없으면 이 양식으로는 접수할 수 없습니다. 이때는 채널톡에서 「1. 상담사 연결」을 눌러 문의해야 하는데, 폼 없이 상담사가 접수를 받아 주는지는 공식 안내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채널톡 상담으로 문의하는 법
채널톡에는 접수 폼이 없습니다. 알집매트 채널톡을 누르면 상담 채팅방만 뜹니다.
채팅방에서 「✔️리콜접수 페이지 바로가기」를 누르면 봇이 링크를 하나 보내 주는데, 그 링크가 가리키는 곳은 조금 전에 보던 공지 페이지입니다. 거기서 [리콜 신청서 작성하기]를 한 번 더 눌러야 네이버 양식으로 넘어갑니다.
채널톡에서 공지로, 공지에서 네이버 양식으로 세 단계를 돌게 되니 접수만 할 생각이면 처음부터 네이버 양식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사람에게 물어보려면 「1. 상담사 연결」을 누르세요. 운영시간은 「알집매트 고객센터 운영시간」이라는 이름으로 안내되는데 평일 9시 30분부터 17시까지이고, 점심시간 12시부터 13시까지와 주말·공휴일은 쉽니다.
전화 문의 1577-9887
1577-9887은 케어라벨과 홈페이지 아래쪽에 적힌 고객감동센터 대표번호입니다. 안내문이 접수 창구로 제시한 번호가 아니기 때문에, 전화로 물어볼 수는 있어도 접수는 네이버 양식에서 하셔야 합니다.
💡 공식 안내에 답이 없는 네 가지
커버만 따로 산 경우, 해외 비공식몰 구매, 당근 같은 중고 거래, 베이비페어 박람회 구매. 이 네 가지는 안내문 8장 어디에도 답이 없습니다. 채널톡 「1. 상담사 연결」로 물어보고 답을 받아야 합니다.
알집매트 커버 교체 기간
새 커버는 접수일부터 2주에서 3주 걸립니다.
재고를 보내 주는 게 아니라 원단부터 새로 뽑아 봉제하고 품질 검수까지 거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 회사 안내입니다. 받는 커버는 TDI 불검출이 확인된 제로매트와 같은 공정으로 만든 PU커버입니다.
기존 커버는 접수할 때 고른 대로 처리하시면 됩니다. 직접 버리기로 했으면 그냥 버리시고, 회수를 고르셨으면 새 커버가 온 다음에 기존 커버를 보내시면 됩니다.
접수 마감일은 아직 없습니다. 2026년 8월 4일 기준으로 공지 게시판에 마감 안내가 올라온 적이 없고 리콜 공지도 2026년 7월 15일자 한 건뿐인데, 마감이 없다고 미루면 커버 받는 날만 그만큼 밀립니다.
알집매트 환불 되나요?
공식 리콜에 환불은 없습니다. 회사가 하는 조치는 PU커버 무상 교체 한 가지뿐입니다.
안내문 8장에 환불, 반품, 보상이라는 단어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매트 본체를 무르고 싶다면 리콜 창구가 아니라 매트를 산 곳의 반품 절차로 가셔야 합니다.
판매처에서도 거절당했다면 국번 없이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상담을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1372는 소비자가 쓰는 일반 절차이지 알집매트가 안내한 경로가 아닙니다.
알집매트 TDI 검출 수치
커버에서 나온 TDI는 483~1,131mg/kg이고, 폼은 6개 시료가 전부 불검출입니다.
| 제품·부위 | 규격 | TDI |
|---|---|---|
| 트리플제로매트 커버 | 240X420 | 1,131 mg/kg |
| 에코칼라폴더매트 커버 | 240X140 | 912 mg/kg |
| 에코칼라폴더매트 커버 | 200X120 | 738 mg/kg |
| 더블제로매트 커버 | 200X280 | 690 mg/kg |
| 에코실리온매트 커버 | 200X120 | 483 mg/kg |
| 제로매트 커버 | 220X140 | 불검출 |
| 폼(내장재) 6개 시료 | 전 제품 | 전부 불검출 |
이 숫자가 어느 선을 넘은 것인지는 저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성적서에 적합·부적합 판정란이 없고, 정부 공고에 적힌 취소사유도 「인증기준 부적합」이라는 문구 하나라 기준치가 어디에도 안 나오기 때문입니다. 기준치의 몇 배라고 쓴 글을 보셨다면 근거를 한 번 더 따져 보셔야 합니다.
회사는 이 수치가 280°C 이상으로 가열해 성분을 강제로 뽑아내는 시험법으로 나온 값이라고 설명합니다. 원래 액체나 분무 형태의 화학제품에 쓰는 시험법이어서 일상 실내온도인 20~40°C에서는 기화될 가능성이 극히 낮다는 것도 회사 설명입니다. 이에 대해 정부나 제3자가 판단을 내린 적은 없습니다.
원인은 교차 오염입니다. PU원단을 만드는 외주 공장이 다른 회사의 아웃도어 의류와 군용 물품을 함께 생산하는 곳이었고, 그쪽 원료인 TDI가 2026년 4월에서 6월 사이 매트 원단 공정에 섞였습니다.
알집매트 환경표지 인증취소
알집매트의 환경표지 인증은 2026년 7월 24일자로 실제 취소됐습니다. 예정 통보가 아니라 이미 끝난 처분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제23조에 따라 공고 제2026-706호 「환경표지 인증취소 공고」로 알렸고, 제품군은 EL327 발포 합성수지제 매트입니다.
취소된 환경표지 인증서 두 건
| 인증서번호 | 인증기간 | 기본상표명 | 규격 수 |
|---|---|---|---|
| 제17250호 | 2024-07-04 ~ 2027-07-03 | 에코칼라폴더매트, 에코실리온매트 | 36규격 |
| 제34247호 | 2025-11-17 ~ 2028-11-16 | 제로매트, 더블제로매트, 트리플제로매트, 복도제로매트 | 27규격 |
취소사유는 두 건 모두 「인증기준 부적합」이고, 제로매트 계열에도 같은 사유가 걸려 있습니다.
인증취소와 리콜의 차이
| 구분 | 환경표지 인증취소 | 자발적 리콜 |
|---|---|---|
| 결정한 곳 | 기후에너지환경부 (공고 제2026-706호) | 제조사 (주)제이월드산업 |
| 범위 | 공고에 이름이 오른 규격 전부 (36규격·27규격) | 4종의 커버 |
| 제조시기 | 조건 없음 | 2026년 4월~6월 제조분 |
| 제로매트·복도제로매트 | 포함 | 제외 |
그래서 제로매트를 쓰시는 분은 인증은 취소됐어도 리콜 대상이 아닙니다. 회사는 같은 인증번호로 묶인 파생상품이라 행정 조치가 함께 적용된 것이라고 설명하는데, 공고에 「일괄 적용」이라는 말은 없고 취소사유 문구도 제로매트 계열에 똑같이 걸려 있습니다.
처분한 곳 이름이 두 개로 나오는 것도 헷갈리는 대목입니다. 공고 명의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고, 회사 FAQ가 말하는 직권취소 처분청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입니다. 기관이 다르니 같은 곳으로 읽지 마세요.
정부가 리콜을 명령한 것은 아닙니다. 소비자24 통합 리콜정보와 제품안전정보센터 국내리콜 목록에서 알집매트와 제이월드산업을 찾으면 0건입니다. 정부가 한 조치는 인증취소이고 리콜은 회사가 스스로 결정했습니다. 날짜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 2026년 5월 22일: 시험성적서 발급 (의뢰일 5월 11일)
- 2026년 7월 14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인증취소 예정을 통보
- 2026년 7월 15일: 제조사 공식 안내문 게시
- 2026년 7월 24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인증취소 공고
자주 묻는 질문
정부가 알집매트 리콜을 명령했나요?
아니요, 리콜 명령은 없습니다. 소비자24 통합 리콜정보와 제품안전정보센터 국내리콜 목록에서 알집매트와 제이월드산업을 찾아보면 2026년 8월 4일 기준 0건입니다. 정부가 한 조치는 환경표지 인증취소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7월 24일자 공고 제2026-706호로 인증서 두 건을 취소했습니다. 리콜은 그와 별개로 제조사가 스스로 결정한 자발적 리콜이고, 안내문에도 강제 리콜 명령이 내려진 상황은 아니라고 적혀 있습니다.
안 뜯고 박스째 두고 있는데 반품은 안 되나요?
리콜 창구로는 안 됩니다. 공식 리콜 조치가 커버 무상 교체 하나뿐이라, 뜯지 않은 제품이라도 환불이나 반품 항목이 없습니다. 매트를 무르고 싶으면 산 곳의 반품 절차로 가셔야 하고, 판매처가 받아 주지 않으면 국번 없이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상담을 넣을 수 있습니다. 1372는 소비자 일반 절차이지 알집매트가 안내한 경로는 아닙니다. 반품과 별개로 새 커버를 받아 두는 접수는 그대로 됩니다.
환불도 아니고 리콜만 해 준다는데 그 제품을 또 받아야 하나요?
받게 되는 것은 매트가 아니라 새 커버입니다. TDI 불검출이 확인된 제로매트와 같은 공정으로 만든 PU커버라고 회사가 안내하고 있습니다. 매트 속 폼은 6개 시료 전부 불검출이라 쓰던 본체를 그대로 쓰게 됩니다. 그래도 제품 자체를 바꾸고 싶다면 리콜 접수가 아니라 판매처 반품 절차부터 알아보셔야 합니다. 커버 교체와 반품은 창구가 달라서 한쪽에서 다른 쪽을 처리해 주지 않습니다.
리콜 대상이 아닌 더블플립매트를 쓰고 있는데 어떻게 하나요?
더블플립매트는 이번 리콜 대상 4종에 없습니다. 회사가 공개한 성적서에도 더블플립매트 시험 결과가 없어서 검출됐다거나 안 됐다고 말할 자료 자체가 없습니다. 확실한 것은 접수 대상이 아니라는 것 하나이고, 케어라벨 제조연월이 2026년 4~6월이어도 제품명이 4종에 없으면 접수가 되지 않습니다. 제로매트와 복도제로매트도 리콜 대상은 아니지만 환경표지 인증은 함께 취소됐습니다.
당근으로 받아온 매트인데 구매내역이 없어도 접수가 되나요?
공식 안내에 답이 없습니다. 접수 준비물이 케어라벨 사진과 구매내역 캡처 두 가지인데, 중고로 받은 경우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안내문 8장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커버만 따로 산 경우, 해외 비공식몰 구매, 베이비페어 박람회 구매도 같습니다. 이 네 가지는 채널톡에서 「1. 상담사 연결」을 눌러 상담사에게 직접 물어보셔야 합니다. 운영시간은 평일 9시 30분부터 17시까지입니다.
매트를 버리려는데 구청에 신고해야 하나요?
리콜 접수를 하실 거라면 매트를 버리지 마세요. 교체해 주는 것은 커버뿐이라 본체는 계속 쓰게 되고, 접수할 때 기존 커버를 직접 버릴지 회수해 갈지 고르게 되는데 회수를 골랐다면 새 커버가 올 때까지 기존 커버를 갖고 계셔야 합니다. 매트를 아예 처분하실 거라면 대형폐기물 신고 절차를 거치는데, 수수료와 신고 방법이 지자체마다 달라서 사시는 곳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결론
오늘 할 일은 하나입니다. 매트 지퍼를 열고 커버 안쪽 케어라벨을 찾아 제조연월을 보세요. 더블제로매트는 왼쪽 위와 오른쪽 아래, 트리플제로매트는 왼쪽 위, 폴더매트는 오른쪽 위입니다.
2026년 4월에서 6월 사이가 찍혀 있으면 그 자리에서 사진을 찍고, 구매내역 캡처와 함께 네이버 리콜 신청 양식에 올리면 접수가 끝납니다.
접수 마감일은 아직 공지된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새 커버를 받기까지 2~3주가 걸리니 저라면 아이가 자는 사이에 지퍼부터 열어 라벨을 찍어 두겠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8-04
출처 및 참고 사이트
- 기후에너지환경부 – 환경표지 인증취소 공고(공고 제2026-706호)
- 알집매트 – 공식 사과 및 자발적 리콜 안내문
- 알집매트 – 리콜 신청 양식(네이버 폼)
- 알집매트 – 리콜 상담 채널톡
- 알집매트 – 리콜 대상 제품과 제조일자 확인 안내
- 알집매트 – 케어라벨 실물과 리콜 제외 대상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