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보상은 유출 대상 462만 명에게 30일 정기권(5,000원 상당)을 별도 신청 없이 2026년 8월 중 앱으로 지급하는 내용입니다. 내가 대상인지는 따릉이 홈페이지 ‘개인정보 유출 여부 조회’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유출 회원에게는 안내 문자도 발송됩니다. 현금이 아니라 앱 정기권으로 지급돼, 대상 여부와 지급 화면만 확인하면 충분합니다.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핵심 요약
| 구분 | 내용 |
|---|---|
| 보상 대상 | 개인정보가 유출된 따릉이 이용 시민 약 462만 명 |
| 보상 내용 | 따릉이 30일 정기권(1시간권, 5,000원 상당) |
| 신청 여부 | 별도 신청 없음(대상자에게 일괄 자동 지급) |
| 지급 시기·방법 | 2026년 8월 중 따릉이 앱으로 지급 |
| 사용 기한 | 지급 시점부터 3개월 이내 |
| 대상 확인 | 홈페이지 ‘개인정보 유출 여부 조회’ 또는 개별 안내 문자(MMS), 콜센터 1599-0120 |
이번 보상은 따로 신청하는 절차가 없습니다. 대상이라면 8월 중 따릉이 앱에 정기권이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신청 링크를 눌러라”, “보상금을 입금할 테니 계좌를 알려달라”는 문자·전화는 모두 사칭이니 절대 응하지 마세요.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무슨 일이 있었나요
이번 사고는 2024년 6월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 약 462만 건이 외부로 빠져나간 일입니다. 가입자 본인 인증 없이도 회원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서버 취약점을 통해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당시 10대 2명이 이 취약점을 이용해 정보를 빼낸 것으로 조사됐고, 경찰이 다른 사건을 수사하던 중 유출 정황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은 경찰청·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협의해 개인별 유출 항목을 확정한 뒤, 2026년 7월 21일부터 대상자에게 안내를 시작했습니다.
정리하면 유출 자체는 2024년에 벌어졌지만, 대상자 통지와 보상은 조사가 끝난 2026년 7월에 이뤄집니다.
내가 보상 대상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보상 대상인지는 따릉이 홈페이지의 ‘개인정보 유출 여부 조회’에서 아이디로 로그인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출된 회원에게는 개별 안내 문자(MMS)도 함께 발송됩니다.
저도 이런 안내를 보면 먼저 마음에 걸리는 게 “문자를 못 받으면 대상에서 빠진 건가”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문자는 순차 발송이라 아직 안 왔을 수도 있으니, 문자를 기다리기보다 조회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하면 됩니다.
추천하는 포스트
홈페이지에서 유출 여부 직접 조회하는 법
본인의 유출 여부와 유출 항목은 따릉이 홈페이지에서 로그인해 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 1단계: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여부 조회 페이지 접속
- 2단계: 본인 아이디·비밀번호 입력(보안을 위한 재인증) 후 ‘조회’ 클릭
- 3단계: 화면에 표시되는 유출 여부와 나에게 유출된 항목 확인
아이디나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으면 조회 화면의 ‘아이디 찾기·비밀번호 찾기’로 먼저 계정을 찾으면 됩니다.
안내 문자로 확인하는 법
유출 회원에게는 서울시설공단이 개별 안내 문자를 발송합니다. 이 문자를 받았다면 보상 대상이고, 문자에는 나에게 실제로 유출된 항목과 유출 경위, 피해 예방 수칙이 함께 담깁니다.
문자는 하루 약 120만 건씩 며칠에 걸쳐 발송되므로, 7월 21일에 바로 받지 못했더라도 기다리는 동안 위 조회 페이지에서 먼저 확인해 보면 됩니다. 유출 항목은 가입 시점과 경로에 따라 회원마다 다릅니다.
번호를 바꿨거나 탈퇴했을 때
휴대전화번호를 바꿨거나 문자 수신을 거부해 둔 경우, 이미 탈퇴한 경우에는 문자가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아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콜센터 전화: 따릉이 콜센터 1599-0120에 가입 당시 아이디를 알려주고 유출 항목 문의
- 이메일 문의: [email protected]로 본인 확인 요청
유출 여부는 따릉이 공식 홈페이지 조회 페이지에서만 확인하세요. ‘보상 신청’ 등을 이유로 링크를 눌러 개인정보·계좌를 입력하라는 문자·카카오톡은 스미싱일 가능성이 큽니다. 피해가 의심되면 관할 경찰서(☎112)나 한국인터넷진흥원(☎118)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정보가 유출됐나요
유출된 항목은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생년월일, 성별, 체중, 이메일, 우편번호, 주소, 그리고 미성년자 가입 시 등록한 보호자 휴대전화번호·생년월일·성별 등입니다.
다행히 성명,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실제 유출 항목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정확한 내용은 홈페이지 조회 페이지나 안내 문자에 적힌 개인별 항목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구분 | 항목 |
|---|---|
| 유출된 항목 |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생년월일, 성별, 체중, 이메일, 우편번호, 주소, 보호자 연락처(해당 시) |
| 유출되지 않은 항목 | 성명·비밀번호·주민등록번호 |
보상은 어떻게 받나요,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보상은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울시설공단이 관련 조례에 따라 유출 대상자에게 따릉이 30일 정기권을 일괄 지급하기 때문입니다.
정기권은 1시간권 기준 5,000원 상당이고, 2026년 8월 중 따릉이 앱을 통해 지급됩니다. 대상자라면 앱에 자동으로 들어오므로, 8월 지급 뒤 아래 순서로 확인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1단계: 따릉이(서울자전거)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 2단계: 본인 아이디·계정으로 로그인
- 3단계: 앱 ‘이용권'(쿠폰함) 화면에서 지급된 정기권 확인
- 4단계: 대여 시 해당 정기권을 선택해 사용
사용 기한은 지급된 시점부터 3개월 이내입니다. 이미 정기권을 쓰고 있는 회원은 기존 이용권이 끝난 뒤 3개월 안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급 관련 자세한 일정은 2026년 8월 14일 홈페이지·앱 공지로 안내될 예정이라, 8월 지급 전에는 앱 화면에 정기권이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유출됐다면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이때 조심할 것은 유출 정보를 악용한 스미싱과 사칭 연락입니다. 이름과 연락처를 아는 것처럼 접근해 링크를 누르게 하거나 추가 정보를 요구하는 수법이 늘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번호와 주소가 유출된 만큼,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전화는 한 번 더 의심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아래 세 가지만 지켜도 2차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링크 클릭 금지: ‘보상 신청’, ‘배송 조회’ 등을 사칭한 문자 속 링크는 열지 않기
- 계좌·인증번호 요구 거절: 공단은 보상을 이유로 계좌·인증번호를 묻지 않음
- 비밀번호 교체: 다른 사이트에서 같은 아이디·비밀번호를 쓰고 있다면 이 기회에 변경
비밀번호 자체는 유출되지 않았지만, 아이디와 이메일이 노출됐으므로 같은 조합을 쓰던 다른 서비스가 있다면 이참에 바꿔 두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보상은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아니요. 별도 신청 절차가 없습니다. 서울시설공단이 유출 대상자에게 따릉이 30일 정기권을 일괄 지급하며, 2026년 8월 중 따릉이 앱을 통해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신청 링크를 누르라’거나 ‘계좌를 알려달라’는 문자는 사칭이니 응하지 마시고, 앱의 이용권·쿠폰함 화면에서 지급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안내 문자를 못 받았는데 저는 대상이 아닌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문자는 하루 약 120만 건씩 순차 발송돼 며칠에 걸쳐 도착하고, 번호를 바꿨거나 수신을 거부해 둔 경우에는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문자를 기다리기보다 따릉이 홈페이지 ‘개인정보 유출 여부 조회’에서 아이디·비밀번호로 로그인해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탈퇴 등으로 로그인이 어려우면 콜센터(1599-0120)에 가입 당시 아이디를 알려주고 문의하면 됩니다.
주민등록번호나 비밀번호도 유출됐나요?
성명,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출된 항목은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생년월일, 성별, 체중, 이메일, 우편번호, 주소 등입니다.
다만 실제 유출 항목은 회원마다 다르므로, 정확한 내용은 개별 안내 문자에 적힌 항목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기권은 언제까지 쓸 수 있나요?
지급된 시점부터 3개월 이내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기권은 2026년 8월 중 따릉이 앱으로 지급됩니다.
이미 정기권을 보유한 회원은 기존 이용권이 끝난 뒤 3개월 안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8월 지급 전에는 앱에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보상 문자라며 링크를 눌러 정보를 입력하라는데 눌러도 되나요?
누르지 마세요. 공식 안내 문자에는 개인정보를 다시 입력하거나 링크를 눌러 신청하라는 요구가 없습니다. 이런 문자는 유출 사고를 노린 스미싱일 가능성이 큽니다.
의심되면 링크를 열지 말고, 따릉이 콜센터(1599-0120)로 사실 여부를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결론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보상은 대상 462만 명에게 30일 정기권을 주는 것으로, 별도 신청 없이 8월 중 따릉이 앱으로 자동 지급됩니다. 내가 대상인지는 따릉이 홈페이지 ‘개인정보 유출 여부 조회’에서 아이디·비밀번호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안내 문자로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보상을 빌미로 링크·계좌를 요구하는 문자는 모두 사칭이니, 유출 여부는 공식 조회 페이지에서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및 참고 자료
- 서울시설공단: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안내·보상 공지
-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여부 조회: 아이디·비밀번호 로그인 후 본인 유출 여부·항목 확인
- 서울자전거 따릉이: 공식 홈페이지·고객센터(1599-0120)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