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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노고단 예약 방법, 코스, 성삼재 주차장 확인하고 예약하세요

지리산 노고단 예약 방법은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에서 노고단 고개부터 정상까지 구간을 무료로 신청합니다. 성삼재 주차장에서 노고단 고개까지는 예약 없이 갈 수 있고, 노고단 정상에 오를 때만 예약이 필요합니다. 하루 정원은 1,870명, 오전 5시부터 오후 4시 입장 마감이죠. 아래에서 예약 절차와 코스, 성삼재 주차장, 노고단 대피소 예약까지 정리했습니다.

지리산 노고단 예약

지리산 노고단 예약 핵심 요약

구분 내용
예약 필요 구간 노고단 고개 ~ 노고단 정상 (편도 500m)
예약 없이 가능 성삼재 ~ 노고단대피소 ~ 노고단 고개
예약처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온라인)·현장 접수·자동전화 1670-9202
이용 시간 매일 05:00~17:00 (입장 마감 16:00)
비용·정원 예약비·탐방료 무료 / 하루 정원 1,870명
주차·교통 성삼재 주차장 유료(시간제+1일 상한) / 구례·남원 시내버스
▲ 지리산 노고단 예약·코스·주차 핵심 요약 (2026년 국립공원 예약시스템 안내 기준)

지리산 노고단, 예약해야 갈 수 있나요?

노고단은 정상부(노고단 고개~노고단 정상)만 예약하면 되고, 그 아래 구간은 예약 없이 걸을 수 있습니다. 성삼재 주차장에서 출발해 노고단대피소를 거쳐 노고단 고개까지는 자유롭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노고단 정상은 자연 훼손을 줄이려고 인원을 제한하는 지리산국립공원의 탐방예약제 구간입니다. 그래서 정상을 밟으려면 미리 예약을 하고, 노고단 고개 입구에서 예약을 확인받아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노고단 고개에서 사진만 찍고 내려올 계획이라면 예약이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그 위 노고단 정상, 이른바 하늘정원까지 오를 생각이라면 예약을 먼저 잡아야 합니다.

지리산 노고단 예약 방법

지리산 노고단 예약 방법은 국립공원 예약시스템 온라인 신청이 기본입니다. 예약비와 탐방료는 모두 무료이고, 인터넷 외에 현장 접수와 자동전화(1670-9202)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예약하는 순서

스마트폰이나 PC로 아래 순서를 따라가면 됩니다. 예약이 끝나면 카카오 알림톡으로 QR코드가 오는데, 이 QR코드가 현장 입장권 역할을 합니다.

  1. 접속·로그인: reservation.knps.or.kr 접속 → 카카오·네이버 간편로그인 또는 회원가입
  2. 메뉴 선택: 상단 예약하기탐방로예약제 클릭
  3. 장소 선택: 공원 목록에서 지리산노고단 선택
  4. 날짜·시간: 달력에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1시간 단위) 지정
  5. 인원 입력: 탐방 인원 선택 후 예약자·동행자 정보 입력 → 신청
  6. QR 확인: 카카오 알림톡으로 받은 QR코드를 저장 또는 출력해 지참

예약할 수 있는 날짜는 달력에 열려 있는 범위 안에서 고르면 됩니다. 인기 있는 주말이나 가을 단풍철에는 원하는 날짜가 금방 마감됩니다.

예약 화면에 ‘예약인원이 초과한 것으로 보입니다’라는 안내가 뜨는 것도 그래서인데, 이럴 땐 평일이나 다른 날짜로 바꿔 조회하거나 예약이 새로 열리는 날짜에 맞춰 다시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장 접수와 전화 예약

인터넷 예약이 어렵다면 현장 접수와 자동전화 예약도 있습니다. 현장 접수는 노고단 고개 입구에서 그날 남은 자리에 한해 받고, 전화 예약은 자동전화 1670-9202로 신청합니다.

💡 팁: 현장 접수는 하루 정원 1,870명 안에서 예약이 덜 찬 날에만 가능합니다. 주말·연휴처럼 미리 마감되는 날은 현장에서 못 들어갈 수 있으니, 확실하게 가려면 온라인으로 먼저 예약해 두시기 바랍니다. 다른 국립공원 시설을 함께 알아본다면 계룡산 생태탐방원 예약도 같은 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합니다.

성삼재에서 노고단까지 코스

노고단 코스는 성삼재 주차장에서 노고단대피소, 노고단 고개를 지나 노고단 정상으로 이어집니다. 성삼재 자체가 해발 1,090m라 실제로 오르는 높이가 크지 않아, 지리산 봉우리 중에서는 비교적 쉽게 오릅니다.

구간별 거리와 시간은 아래 표로 정리했습니다. 걸음 속도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대략의 기준으로 참고하시면 됩니다.

구간 거리 소요 시간 비고
성삼재 주차장 → 노고단대피소 약 2.6km 약 1시간 예약 없이, 임도 위주 완만한 길
노고단대피소 → 노고단 고개 약 0.4km 약 10분 돌계단길 또는 무장애 우회로
노고단 고개 → 노고단 정상 편도 500m(우회 700m) 약 30분 예약 구간, 입구에서 QR 확인
▲ 성삼재 기점 노고단 코스 구간별 거리·소요 시간 (지리산국립공원 탐방로 안내 기준, 개인 걸음에 따라 차이)

무릎이 안 좋거나 유아차·휠체어와 함께라면 노고단대피소 위 갈림길에서 넓은 무장애 우회로를 고르면 됩니다. 계단 대신 완만한 길로 노고단 고개까지 이어지니, 아이나 어르신과 함께 가는 분들이 자주 이용합니다.

성삼재 주차장과 대중교통

성삼재 주차장은 노고단 코스가 시작되는 유료 주차장입니다. 시간제로 요금이 붙고 하루 상한이 정해져 있는데, 주말과 단풍철에는 이른 오전에 자리가 차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성삼재 주차장은 소형·대형 차량 요금이 다르고, 하루 최대 요금이 따로 있습니다.
  • 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정확한 금액은 성삼재 현장 요금표나 지리산국립공원 남부사무소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겨울철 도로가 얼면 성삼재 진입로가 통제될 수 있으니, 출발 전 통제 여부를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차 자리가 걱정되면 대체 주차장도 있습니다. 성삼재가 만차일 때는 아래쪽 심원 방면이나 화엄사 주차장에 세우고 올라가는 분들이 있는데, 화엄사 코스는 걷는 거리가 훨씬 길어지니 체력과 시간을 감안해야 합니다.

대중교통은 구례와 남원에서 성삼재로 가는 시내버스를 이용합니다. 다만 성삼재행 버스는 계절에 따라 운행 편수가 달라지고 겨울철에는 중단되기도 하니, 출발 전 구례군·남원시 버스 정보로 시간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리산 자락 여행을 함께 계획한다면 하동 반값여행 지원도 참고할 만합니다.

노고단 대피소 예약과 노고단 일출

노고단 일출이나 운해를 보고 싶다면 노고단 대피소에서 하룻밤 자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대피소는 노고단 탐방예약과 별개로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에서 따로 예약해야 합니다.

대피소에서 하룻밤 자고 새벽에 오르면, 이용 시간이 시작되는 오전 5시에 맞춰 노고단 정상에서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대피소 숙박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요금·안내
주중(일~목) 1인 20,000원
주말·성수기 1인 30,000원 (금·토·일, 공휴일 전날)
예약·문의 국립공원 예약시스템 / 대피소 문의 1670-9201
▲ 노고단 대피소 1인 숙박료 (국립공원 예약시스템 이용안내 기준)

대피소 예약 없이 일출을 보려는 분들은 새벽에 구례에서 택시로 성삼재까지 올라간 뒤 걷기도 합니다. 이때도 노고단 정상은 예약 구간이라, 전날 미리 새벽 시간대 탐방 예약을 잡아 둬야 정상에서 해를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약 없이 노고단 어디까지 갈 수 있나요?

성삼재 주차장에서 노고단대피소를 지나 노고단 고개까지는 예약 없이 갈 수 있습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은 그 위 노고단 고개에서 노고단 정상까지 편도 500m 구간뿐입니다. 노고단 고개에서 풍경을 보고 내려올 계획이면 예약이 없어도 되고, 하늘정원이라 부르는 정상까지 오르려면 미리 예약을 잡아야 합니다.

성삼재 주차장 주차비는 얼마인가요?

성삼재 주차장은 유료이며, 소형·대형 차량 요금이 다르고 하루 최대 요금이 정해져 있습니다. 요금은 변동될 수 있어 이 글에 특정 금액을 확정해 적지는 않습니다. 방문 전 성삼재 현장 요금표나 지리산국립공원 남부사무소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말·단풍철에는 오전 일찍 만차가 되는 날이 많으니 시간 여유를 두고 가시기 바랍니다.

등산 초보나 아이와 함께 가도 괜찮나요?

성삼재에서 노고단 고개까지는 완만한 길이라 초보자와 아이도 무리 없이 걷습니다. 성삼재 해발이 1,090m로 높아 실제 오르는 높이가 크지 않고, 노고단대피소 위에는 계단 대신 넓은 무장애 우회로가 있어 유아차나 어르신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상까지는 예약이 필요하고, 산 위는 여름에도 쌀쌀하니 겉옷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노고단 일출과 운해는 어떻게 보나요?

노고단 대피소에서 하룻밤 자는 방법이 대표적입니다. 대피소는 탐방 예약과 별도로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하고, 하룻밤 자고 이용 시간이 시작되는 오전 5시에 맞춰 정상에 오르면 됩니다. 대피소 예약이 어렵다면 새벽에 성삼재까지 차나 택시로 올라가 걷는 방법도 있는데, 이때도 노고단 정상은 예약 구간이라 새벽 시간대 탐방 예약을 미리 잡아 둬야 합니다.

겨울에도 노고단 예약하고 갈 수 있나요?

노고단 탐방 예약은 연중 운영돼 겨울에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겨울에는 성삼재행 시내버스가 중단되는 경우가 있고, 도로가 얼면 성삼재 진입로 자체가 통제될 수 있습니다. 또 봄·가을 산불조심기간에는 노고단~장터목 같은 종주 능선이 통제되지만 성삼재~노고단 구간은 대체로 열립니다. 통제는 해마다 기간이 달라지니 출발 전 지리산국립공원 공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결론

지리산 노고단 예약은 노고단 고개에서 정상까지 오를 때만 필요하고,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에서 무료로 신청하면 됩니다. 예약 없이 성삼재에서 노고단 고개까지 다녀올 수도 있으니, 정상까지 갈지 먼저 정하고 계획을 세우면 됩니다. 주말과 단풍철에는 예약과 성삼재 주차장 자리가 빨리 차는 만큼, 날짜를 정했다면 예약부터 서둘러 잡아 두시기 바랍니다.

출처 및 참고 사이트

※ 마지막 확인: 2026-07-20. 예약 정원·이용 시간·요금·통제 구간은 국립공원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국립공원 예약시스템과 지리산국립공원 공지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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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알리미

생활·재테크·행정 꿀팁을 직접 해보고 공식 자료로 확인해 정리하는 mcheam 편집자입니다. 실제 절차와 최신 기준을 반영해 누구나 따라 하기 쉽게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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