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한일가왕전3 2차전 결과는 이번 시즌 중에서도 가장 팽팽한 승부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한국팀과 일본팀이 5대5 무승부를 기록하며, 단 한 라운드의 결과만 달랐어도 승패가 갈렸을 만큼 박빙으로 흘러갔죠.
이번 글에서는 한일가왕전3 2차전 결과를 라운드별로 짚어보고, 1대1 라이벌 한 곡 대결 점수가 어떻게 나뉘었는지, 한일 국민판정단의 표심까지 한자리에 모아 정리했습니다.

4월 28일 한일가왕전3 2차전 요약
| 구분 | 내용 |
|---|---|
| 방송 회차 | MBN 한일가왕전3 2차전 |
| 대결 방식 | 1대1 라이벌 한 곡 대결 (한 곡을 두 명이 나눠 부르는 방식) |
| 채점 방식 | 한일 국민판정단 100명씩 총 200점 만점 |
| 라운드 구성 | 정규 7라운드 + 스페셜 흑장미전 + 한일 특별 선발전 |
| 최종 결과 | 한국팀 5승 vs 일본팀 5승 → 무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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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가왕전3 2차전이란

한일가왕전3 2차전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들이 1대1 매치업으로 맞붙는 회차입니다. 시즌1, 시즌2를 거치며 자리 잡은 포맷이지만 이번 시즌에서는 곡을 두 명이 나눠 부르는 ‘한 곡 대결’ 방식을 적용해 같은 곡을 두고 해석력과 표현력을 비교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이전 라운드에서는 솔로 무대 위주로 진행되었다면, 이번 2차전부터는 라이벌 구도가 한층 선명해진 점이 특징입니다. 같은 곡을 부르는 만큼 보컬의 색깔 차이가 그대로 드러나서, 시청자 입장에서도 비교 감상하는 재미가 컸던 회차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일가왕전3 2차전 1대1 라이벌 한 곡 대결 점수 방식
이번 2차전에서 적용된 채점 방식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대결 형식: 한 곡을 한국팀 1인, 일본팀 1인이 파트를 나눠 부르는 ‘1대1 한 곡 대결’
- 판정단 구성: 한국 국민판정단 70명 + 일본 국민판정단 70명, 총 140명
- 점수 배점: 각 판정단이 마음에 드는 가수에게 1표씩 투표, 총 140점 만점
- 승패 결정: 두 가수의 점수 합계가 더 높은 쪽이 라운드 승리
- 시즌 누적: 라운드별 승수가 한국팀과 일본팀 점수로 누적되어 시즌 최종 우승팀을 가립니다
기존 시즌처럼 마스터 점수가 따로 들어가지 않고 한일 국민판정단 점수만 100% 반영되는 구조라, 대중성이 점수에 그대로 반영된다는 점이 이번 한일가왕전3 2차전의 큰 특징입니다. 같은 곡을 다른 해석으로 들려준 만큼, 표심이 어느 쪽으로 기울었는지가 더 직관적으로 드러나는 편입니다.
✅ 안내: 점수는 라운드 종료 후 양국 국민판정단의 실시간 투표로 집계되며, 한국과 일본 양국 점수가 분리 표시되어 표심 차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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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가왕전3 2차전 결과 (라운드별 승패)
이번 한일가왕전3 2차전 결과를 라운드별로 한 번에 모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라운드 | 한국팀 | 점수 | 일본팀 | 점수 | 승리 |
|---|---|---|---|---|---|
| 1R | 강혜연 | 60 | 시모키타 히나 | 80 | 일본 |
| 2R | 홍지윤 | 91 | 아즈마 아키 | 49 | 한국 |
| 3R | 솔지 | 86 | 나탈리아 D | 54 | 한국 |
| 4R | 차지연 | 66 | 본 이노우에 | 74 | 일본 |
| 스페셜 흑장미전 | 린 | 85 | 우타고코로 리에 | 55 | 한국(린) |
| 5R | 이수연 | 95 | 나가이 마나미 | 45 | 한국 |
| 6R | 김태연 | 57 | 아라카와 카렌 | 83 | 일본 |
| 한일 특별 선발전 | 차지연 | 70 | 아즈마 아키 | 70 | 무승부 |
| 7R | 구수경 | 57 | 타에 리 | 83 | 일본 |
| 최종 | 한국 5 | – | 일본 5 | – | 무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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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라운드 한일가왕전3 2차전 결과를 종합하면 한국팀과 일본팀 모두 5승씩을 가져가면서 2차전은 무승부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분위기상 한국팀이 앞서가는 듯했지만 후반 라운드에서 일본팀이 연달아 승리하며 균형을 맞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026 한일가왕전3 1대1 라이벌 한 곡 대결 분석
이번에는 라운드별로 어떤 곡이 불렸고, 한일 양국 판정단이 어떻게 표를 던졌는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같은 곡을 두 보컬이 나눠 부른 만큼, 점수 차이뿐 아니라 한국과 일본 판정단의 표심 분포가 흥미로운 포인트입니다.
1라운드: 강혜연 vs 시모키타 히나


- 곡명: 슈퍼스타 (쥬얼리)
- 강혜연 60점 (한국 53점 / 일본 7점)
- 시모키타 히나 80점 (한국 17점 / 일본 63점)
- 결과: 시모키타 히나 승
📢 후기: 오프닝 무대부터 일본팀 시모키타 히나가 일본 국민판정단의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한국 무대에서 승기를 가져갔습니다. 강혜연 역시 한국 판정단에서는 53점을 받아 결코 밀리지 않았지만, 일본 표심이 히나 쪽으로 크게 쏠리며 점수 차이가 벌어졌습니다.
2라운드: 홍지윤 vs 아즈마 아키


- 곡명: 울긴 왜 울어 (나훈아)
- 홍지윤 91점 (한국 62점 / 일본 29점)
- 아즈마 아키 49점 (한국 8점 / 일본 41점)
- 결과: 홍지윤 승
📢 후기: 홍지윤은 트로트 본연의 감성을 살린 해석으로 한국 판정단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았고, 일본 판정단에서도 29점을 가져오며 균형 잡힌 점수를 만들어냈습니다. 양국 모두에게 어필했다는 점에서 이번 2차전에서 가장 안정적인 무대 중 하나로 꼽혔습니다.
3라운드: 솔지 vs 나탈리아 D

- 곡명: 눈을 감고 (히라이 켄)
- 솔지 86점 (한국 63점 / 일본 23점)
- 나탈리아 D 54점 (한국 7점 / 일본 47점)
- 결과: 솔지 승
📢 후기: 일본 명곡을 한국 보컬리스트가 부르며 일본 판정단의 표심을 가져올 수 있을지가 관건이었던 무대였습니다. 솔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일본 판정단에서도 23점을 끌어내며 승부를 결정지었고, 한국 판정단에서는 63점을 받아 큰 점수 차로 라운드를 이끌었습니다.
4라운드: 차지연 vs 본 이노우에


- 곡명: 난 괜찮아 (진주)
- 차지연 66점
- 본 이노우에 74점
- 결과: 본 이노우에 승
📢 후기: 뮤지컬 무대에서 다져진 차지연의 가창력과 본 이노우에의 개성 있는 해석이 정면으로 맞붙은 라운드였습니다. 점수 차이는 8점에 불과했지만, 일본 판정단이 본 이노우에에게 더 많은 표를 던지며 승부가 갈렸습니다.
스페셜 흑장미전: 우타고코로 리에 vs 린


- 우타고코로 리에 55점 (한국 15점 / 일본 40점) – 곡: 분명한 것 (오다 카즈마사)
- 린 85점 (한국 55점 / 일본 30점) – 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임영웅)
- 결과: 린 승
📢 후기: 흑장미전은 경연자가 직접 곡을 골라 부르는 스페셜 무대로, 한국 출신 린이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선곡해 한국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일본 판정단도 30점을 더해주며 총 85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 이번 2차전 흑장미전의 승자가 되었습니다.
5라운드: 이수연 vs 나가이 마나미


- 곡명: 다시 만난 세계 (소녀시대)
- 이수연 95점 (한국 58점 / 일본 37점)
- 나가이 마나미 45점 (한국 12점 / 일본 33점)
- 결과: 이수연 승
📢 후기: 2차전 최고 득점은 95점을 기록한 이수연 무대였습니다.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어린 보컬리스트의 색깔로 풀어낸 해석이 좋은 평가를 받았고, 한국과 일본 모두에서 고른 지지를 얻으며 점수 차를 크게 벌렸습니다.
6라운드: 김태연 vs 아라카와 카렌

- 곡명: 잃어버린 정 (김수희)
- 김태연 57점 (한국 49점 / 일본 8점)
- 아라카와 카렌 83점 (한국 21점 / 일본 62점)
- 결과: 아라카와 카렌 승
📢 후기: 한국 트로트 명곡을 일본팀 아라카와 카렌이 가져와 일본 판정단에서 62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아냈습니다. 김태연도 한국 판정단에서 49점으로 안정적인 점수를 기록했지만, 일본 판정단의 표심이 결정적이었던 라운드입니다.
한일 특별 선발전: 차지연 vs 아즈마 아키

- 차지연 70점 (한국 50점 / 일본 20점) – 곡: 꽃이 피고 지듯이 (조승우)
- 아즈마 아키 70점 (한국 20점 / 일본 50점) – 곡: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양지은)
- 결과: 무승부
📢 후기: 양 팀에서 한 번 더 출전하는 ‘극과 극의 만남’ 콘셉트로 진행된 특별 선발전은 정확히 70대 70 동점, 무승부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한국과 일본 판정단의 점수도 정확히 거울처럼 대칭을 이루며 두 보컬에 대한 양국의 평가가 팽팽하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7라운드: 구수경 vs 타에 리


- 곡명: 사랑아 (장윤정)
- 구수경 57점
- 타에 리 83점
- 결과: 타에 리 승
📢 후기: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일본팀 타에 리가 트로트 곡인 ‘사랑아’를 자신의 색깔로 풀어내며 큰 점수 차로 승리했습니다. 이 결과로 한국팀과 일본팀의 승수가 5대5 동률을 이루며 2차전 전체 승부가 무승부로 결정지어졌습니다.
💡 팁: 라운드별 점수만 보면 차이가 커 보이지만, 실제로는 한국 판정단과 일본 판정단의 표심이 어떻게 갈렸는지 함께 봐야 무대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방송 후기
이번 2차전은 중반까지 한국팀이 앞서가는 분위기였는데, 후반 라운드에서 일본팀이 연달아 승리하며 결국 5대5 무승부로 마무리된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흑장미전에서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부른 린의 무대와 95점을 기록한 이수연의 ‘다시 만난 세계’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한일가왕전3 2차전 결과 최종 점수는 어떻게 되나요?
한국팀 5승, 일본팀 5승으로 최종 무승부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정규 7개 라운드와 스페셜 흑장미전, 한일 특별 선발전까지 진행되었으며, 한일 특별 선발전은 70대 70 동점 처리되었습니다.
1대1 라이벌 한 곡 대결 점수는 어떻게 매겨지나요?
한국 국민판정단 70명과 일본 국민판정단 70명이 각각 마음에 드는 가수에게 1표씩 투표해 총 140점 만점으로 점수가 매겨집니다. 두 보컬이 한 곡을 나눠 부른 뒤 합산 점수가 높은 쪽이 라운드를 가져갑니다.
한일가왕전3 2차전 최고 득점자는 누구였나요?
5라운드에서 ‘다시 만난 세계’를 부른 이수연이 95점으로 최고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한국 판정단 58점, 일본 판정단 37점을 받아 양국 모두에서 고른 지지를 얻었습니다.
스페셜 흑장미전에서 린이 부른 곡은 무엇인가요?
린은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선곡해 총 85점을 기록하며 흑장미전 승리를 가져갔습니다. 한국 판정단에서 55점, 일본 판정단에서 30점을 받았습니다.
한일 특별 선발전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됐나요?
양 팀에서 한 번 더 출전한 차지연과 아즈마 아키가 ‘극과 극의 만남’ 콘셉트로 맞붙는 무대였습니다. 차지연은 ‘꽃이 피고 지듯이’, 아즈마 아키는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부르며 70대 70 무승부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결론
한일가왕전3 2차전 결과는 한국팀과 일본팀이 5승씩을 나눠 가지며 무승부로 마무리되었고, 같은 곡을 두 보컬이 나눠 부르는 방식이 점수에 그대로 반영되며 표심 차이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습니다. 1대1 라이벌 한 곡 대결 점수는 한일 국민판정단 200명의 투표로만 결정되었기 때문에 라운드별 점수 흐름이 곧 대중성과 직결된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차전 결과를 토대로 다음 회차 대진과 곡 선정에 따라 시즌 우승팀의 윤곽이 잡힐 가능성이 높으니, 라운드별 점수 분포를 함께 비교하며 이어지는 회차를 시청하시면 흐름을 따라잡기 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