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무명전설 2회 방송은 무대를 향한 간절함이 무엇인지 다시금 깨닫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에도 상상 이상의 실력자들이 대거 등장하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는데요. 특히 이번 예선전은 참가자들의 실력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절대 평가 방식을 채택하여 매 무대마다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습니다. 버튼 하나 차이로 운명이 갈리는 냉정한 승부의 세계에서 과연 누가 웃고 누가 다음 기회를 약속받았는지 그 상세한 내역을 하나씩 짚어보려 합니다. 이 글에서는 3월 5일 무명전설 2회, 본전 진출자 올탑, 노래 점수, 심사평 등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3월 4일 무명전설 2회 방송 정보 및 결과 요약
| 항목 | 상세 내용 |
|---|---|
| 방송 일자 | 2026년 3월 4일 |
| 본선 직행 기준 | 탑프로 13인 전원의 선택을 받은 ‘올탑’ |
| 예비 합격 기준 | 탑 버튼 6개 ~ 12개 획득 시 |
| 즉시 탈락 기준 | 탑 버튼 5개 이하 획득 시 |
| 올탑 달성 인원 | 총 11명 (이다온, 문은석, 정연호, 유지우, 조성환, 장한별, 김한율, 우현우, 곽영광, 서희철, 고영태) |
↔️ 모바일에서는 표를 옆으로 슬라이딩해서 볼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무명전설 총 참가자 명단은 아래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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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본선 진출 평가 방식
무명전설의 예선전은 참가자들에게 매우 엄격하면서도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노래를 잘하는 것을 넘어, 13명의 전문 심사위원단인 ‘탑프로’ 전원의 마음을 사로잡아야만 본선으로 가는 고속도로를 탈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 명이라도 버튼을 누르지 않는다면 그 무대는 다시 평가받아야 하는 예비 합격 상태가 됩니다.
이번 대회의 구체적인 합격 및 탈락 규칙은 다음과 같이 운영됩니다.
- 본선 직행: 탑프로 13명 전원의 선택을 받아 ‘올탑’이 나오면 본선으로 바로 직행합니다.
- 예비 합격: 6개에서 12개의 버튼을 받은 경우입니다. 이들은 즉시 탈락하지 않고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 즉시 탈락: 5개 이하의 버튼을 받은 참가자는 그 즉시 무대를 떠나야 합니다.
3월 4일 무명전설 올탑 및 점수
이번 2회차 방송에서는 총 11명의 올탑 주인공이 탄생하며 본선 직행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사연과 독보적인 목소리로 심사위원석을 완전히 압도했습니다. 13개 버튼을 모두 받은 참가자들은 실력 면에서 이미 완성형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본선 무대에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아쉽게 올탑은 놓쳤으나 예비 합격을 거머쥔 실력자들의 명단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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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2회 참가자 획득 점수 올탑 현황
| 숫자 | 이름 | 탑 점수 | 결과 |
|---|---|---|---|
| 1 | 이다온 | 13개 올탑 | 본선 직행 |
| 2 | 문은석 | 13개 올탑 | 본선 직행 |
| 3 | 정연호 | 13개 올탑 | 본선 직행 |
| 4 | 유지우 | 13개 올탑 | 본선 직행 |
| 5 | 조성환 | 13개 올탑 | 본선 직행 |
| 6 | 장한별 | 13개 올탑 | 본선 직행 |
| 7 | 김한율 | 13개 올탑 | 본선 직행 |
| 8 | 우현우 | 13개 올탑 | 본선 직행 |
| 9 | 곽영광 | 13개 올탑 | 본선 직행 |
| 10 | 서희철 | 13개 올탑 | 본선 직행 |
| 11 | 고영태 | 13개 올탑 | 본선 직행 |
| 12 | 곽희성 | 12개 | 예비 합격 |
| 13 | 손은설 | 12개 | 예비 합격 |
| 14 | 손동제 | 12개 | 예비 합격 |
| 15 | 우라카와 에이타 | 11개 | 예비 합격 |
| 16 | 이동준 | 11개 | 예비 합격 |
| 17 | 정윤영 | 11개 | 예비 합격 |
| 18 | 정율현 | 10개 | 예비 합격 |
| 19 | 편우찬 | 7개 | 예비 합격 |
| 20 | 백원형 | 7개 | 예비 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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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무명전설 2회 참가자 노래 및 탑 점수 심사평
이번 3월 4일 무명전설 2회 방송에 출연한 20명 참가자들의 상세 정보를 빠짐없이 기록합니다. 각 출연자의 이력과 출연 이유, 그리고 전문가들의 구체적인 심사평을 통해 무대의 감동을 다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이다온 (본선직행)

12년째 관광버스 기사로 일하며 승객들에게 즐거움을 전해온 실력자입니다.
- 노래: 서주경 – 쓰러집니다
- 탑 점수: 13개 올탑
📢 프로 심사평: 강문경 프로는 “개인적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목소리 컬러이며 비성이 참 예쁘다”고 극찬했습니다. 다만 “노래 중 ‘번데기 발음’이 섞여 나오는데, 그것만 고치면 더 좋겠다”는 현실적인 조언을 덧붙였습니다. 원작곡가 김진룡 프로는 “자신의 곡에 인색한 편인데, 비성을 이용하는 컬러를 좋게 봤다”면서도 “다음 무대에서는 비성을 조금만 조절하고 다양한 창법 훈련을 통해 발전된 모습을 보여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문은석 (본선직행)

3살 때 ‘모닝 마당’을 통해 트로트 신동으로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군 전역 후에도 트로트의 길을 걷고자 최근 음반까지 발매하며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 노래: 장민 – 조약돌 사랑
- 탑 점수: 13개 올탑
📢 프로 심사평: 임한별 프로는 “첫 음절을 듣자마자 음압 자체가 달랐다. 이미 완성된 소리가 뿜어져 나왔고 뒤로 갈수록 생각보다 더 잘했다”며 감탄했습니다. 남진 프로는 “중저음이 매력적이고 노래에 안정감이 있다. 노래와 표정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무대였다”고 호평했습니다.
정연호 (본선직행)

절친한 형인 트로트 가수 신성 씨의 권유로 이번 무대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 노래: 이태호 – 미스고
- 탑 점수: 13개 올탑
📢 프로 심사평: 남진 프로는 “단순히 배워서 부르는 노래가 아니라 깊이가 느껴진다. 흉내 내는 트로트가 아니고 매우 부드럽고 자연스럽다. 중저고음이 모두 완벽한 무대였다”며 극찬했습니다.
유지우 (본선직행)

어린 시절 아버지의 사업 부도와 행방불명 이후, 홀로 직장과 아르바이트를 하며 자신을 키워주신 환갑의 어머니를 호강시켜 드리고 싶다는 간절한 효심으로 출연했습니다.
- 노래: 김수의 – 애모
- 탑 점수: 13개 올탑
📢 프로 심사평: 임한별 프로는 “첫 소절을 들었을 때 소리의 질감이 좋았고 공간감도 훌륭했다. 뒤의 미세한 잔떨림까지 너무나 완벽한, 첫 소절에 강한 흡입력을 가진 보컬”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조성환 (본선직행)

가수라는 꿈을 오랜 시간 품어왔지만 트로트 가수 정미애 아내를 보필하며 살다 보니 시간이 흘렀습니다. 더 늦으면 꿈을 영영 이루지 못할 것 같아 용기를 냈습니다.
- 노래: 이미자 – 사랑했는데
- 탑 점수: 13개 올탑
📢 프로 심사평: 주현미 프로는 “첫 소절 소리부터 더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감정선을 이미 알고 있는 분이거나 노래 실력이 뛰어난 분이다. 들을수록 본인만의 사연이 느껴졌으며 이 곡을 조성환 씨처럼 부르는 사람은 드물 것”이라며 깊은 울림을 전했습니다.
장한별 (본선직행)

말레이시아의 대형 오디션 ‘빅 스테이지’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실력자로, 현지에서는 공항이 마비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 가수입니다.
- 노래: 김수희 – 잃어버린 정
- 탑 점수: 13개 올탑
📢 프로 심사평: 조항조 프로는 “듣는 내내 노래를 정말 잘한다고 생각했고, 심지어 나보다 더 잘하는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습니다. 임한별 프로는 “기본적으로 실력이 뛰어나 불안감 없이 너무나 편하게 잘 들었다”고 평했고, 주현미 프로는 “곡에 대한 해석이 매우 독특하고 훌륭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한율 (본선직행)

엄마가 많이 아파 만나지 못하고 있으며, 7살 때 헤어진 뒤 한번도 보지 못한 엄마가 TV를 통해 자신을 찾아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어머니는 세상을 떠나셨지만, 그 사실을 모르는 채 노래하는 모습이 모두의 가슴을 아프게 했습니다.
- 노래: 장민호 – 내 이름 아시죠
- 탑 점수: 13개 올탑
📢 프로 심사평: 남진 프로는 “그 나이에 음정과 박자가 저렇게 정확하다는 것은 타고난 재능이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가수가 될 수 있다”며 따뜻한 격려를 보냈습니다.
우현우 (본선직행)

무명 생활을 견뎌온 현역 4년 차 트로트 가수입니다.
- 노래: 최영철 – 사랑이 뭐길래
- 탑 점수: 13개 올탑
📢 프로 심사평: 김진룡 프로는 “기초적인 발성을 상당히 잘 배웠으며 발음이 듣기에 매우 편안했다”고 평했습니다. 남진 프로는 “이 노래의 맛을 은근하게 잘 살렸다. 표현력이 예쁘고 순수하면서도 멋지게 소화한 무대였다”고 칭찬했습니다.
곽영광 (본선직행)

‘현역가왕’에 출연했던 경력이 있는 7년 차 현역 가수입니다.
- 노래: 송대관 – 혼자랍니다
- 탑 점수: 13개 올탑
📢 프로 심사평: 김진룡 프로는 “노래 도중 반 키를 올리는 시도가 매우 좋았고 곡을 끝까지 이끌고 가는 힘이 대단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남진 프로는 “목소리에 강한 힘이 있으면서도 동시에 소프트함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소리”라고 평가했습니다.
서희철 (본선직행)

강원도 원주소방서에서 근무하는 현직 119 구조대원 소방장입니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 세상을 떠난 친누나가 있어 가족이 많은 아품을 가지고 있었는데 자신이 노래를 하며 위안을 자신과 가족들이 많이 받았다고합니다. 위안을 받은 노래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참가했다고 합니다.
- 노래: 이영희 – 살아야 할 이유
- 탑 점수: 13개 올탑
📢 프로 심사평: 강문경 프로는 “첫 가사 전달부터 목이 메어 눈물을 참느라 애를 먹었다. 가사 전달이 최우선인데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가 노래하는 것 같았다”며 깊은 감동을 표했습니다.
고영태 (본선직행)

미스트롯3에서 ‘날개’ 퍼포먼스로 유명했으나, 진정한 트로트 가수로 인정받고 싶어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 노래: 풍금 – 어우동
- 탑 점수: 13개 올탑
📢 프로 심사평: 그동안 퍼포먼스에 가려졌던 탄탄한 가창력을 입증했습니다. 모든 심사위원으로부터 실력을 인정받으며 당당히 본선행을 확정 지었습니다.
우라카와 에이타 (예비 합격)

101호 참가자로 일본인으로서 트로트에 도전했습니다.
- 노래: 김연자 – 10분 내로
- 탑 점수: 11개
📢 프로 심사평: 주현미 프로는 “발음이 다소 부족하긴 했지만, 여자 가수의 노래 리듬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마치 본인 노래처럼 불렀다”고 평했습니다.
정율현 (예비 합격)

201호 참가자로, 강문경 프로를 삼촌이라 부르며 꼭 보고 싶어 출연한 어린 도전자입니다.
- 노래: 전부성 – 옛날 애인
- 탑 점수: 10개
📢 프로 심사평: 강문경(강문성) 프로는 “변성기로 인해 고음 처리가 작년만큼 나오지 않아 힘든 시기일 텐데, 이를 잘 견뎌내고 끝까지 트로트를 사랑해달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습니다.
편우찬 (예비 합격)

101호 참가자로 야구 선수 출신입니다. 운동을 그만두고 할머니 댁 근처 편의점에서 포스터를 보고 도전을 결심했습니다.
- 노래: 나훈아 – 고향으로 가는 배
- 탑 점수: 7개
📢 프로 심사평: 조항조 프로는 “굉장히 큰 가능성을 보았으며 누군가 잘 다듬어준다면 훌륭한 가수가 될 것”이라며 잠재력을 높게 샀습니다. 아이비 프로는 곡의 강약 조절 능력이 기가 막혔다고 호평했습니다.
백원형 (예비 합격)
302호 참가자로 SNS 누적 조회수 700만 회를 기록한 비보이 출신 버스 기사입니다.
- 노래: 서지오 – 돌리도
- 탑 점수: 7개
📢 프로 심사평: 화려한 춤 실력과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으나 가창력 면에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7점을 기록하며 예비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곽희성 (예비 합격)

302호 참가자로 첼리스트와 배우를 겸업하고 있는 이색 경력자입니다.
- 노래: 조항조 – 거짓말
- 탑 점수: 12개
📢 프로 심사평: 유일하게 버튼을 누르지 않은 신유 프로는 “첼로와 목소리가 조화롭지 못한 느낌”이라며 냉정한 평가를 내렸습니다. 반면 조항조 프로는 “첼로이기 때문에 오히려 바이올린 같은 선율이 느껴지는 무대였다”며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습니다.
이동준 (예비 합격)

202호 참가자로 27년 차 한국 무용가입니다. 무용과 트로트가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를 꿈꾸며 출연했습니다.
- 노래: 안예은 – 상사화
- 탑 점수: 11개
📢 프로 심사평: 조항조 프로는 “개인적으로 팬이며 내 콘서트에 모시고 싶을 정도로 훌륭했다”고 극찬했습니다. 춤추며 노래하는 모습이 마치 하나의 예술이나 한 폭의 그림 같았다는 평가를 남겼습니다.
정윤영 (예비 합격)

101호 참가자로 6살부터 국악을 시작해 대형 기획사의 러브콜까지 거절하고 출연했습니다.
- 노래: 진성 – 울엄마
- 탑 점수: 11개
📢 프로 심사평: 임한별 프로는 “목소리가 다소 무거워 무대에서 목이 다칠까 우려된다”며 새로운 발성 연구를 제안했습니다. 조항조 프로는 조금 더 가볍고 자연스러운 발성을 사용해볼 것을 조언했습니다.
손은설 (예비 합격)

201호 참가자로 인스타그램 조회수 160만 회를 기록한 SNS 댄스 스타입니다.
- 노래: 서지오 – 남이가
- 탑 점수: 12개
손동제 (예비 합격)

201호 참가자로 15cm 하이힐을 신은 파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 노래: 요요미 – 이 오빠 뭐야
- 탑 점수: 12개
📢 프로 심사평: 아이비 프로는 “가수의 목적인 관객 즐겁게 하기를 100% 달성했다”고 호평했습니다. 하지만 김진룡 프로는 “퍼포먼스에 너무 치우쳐 노래의 본질이 죽어버렸다”며 다음에는 노래에 더 집중할 것을 당부하며 버튼을 누르지 않았습니다.
아래에서 무명전설 총 참가자 명단은 아래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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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무명전설 개인적인 감상 후기
무명전설 2회 방송을 보며 저 역시 한 명의 시청자로서 정말 깊은 감동을 받은 무대가 있었습니다. 바로 202호 이동준 씨가 보여준 ‘상사화’ 무대였는데요. 2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국 무용을 해온 분답게, 무대 위에서의 몸짓 하나하나가 노래 가사와 완벽하게 맞물려 돌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노래의 감정선이 고조될 때마다 부채를 촤악 펼치는 소리가 마이크를 타고 들릴 때의 그 쾌감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비록 11개 버튼으로 올탑은 놓쳤으나, 조항조 프로의 말처럼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보는 것 같아 본선에서 꼭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이 외에도 어린 김한율 군의 맑지만 슬픈 목소리는 듣는 내내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습니다. 사연을 알고 들으니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이 가슴에 사무치더라고요. 또한 소방관 서희철 씨의 진정성 있는 무대는 노래가 가진 치유의 힘이 무엇인지 증명해 보였습니다. 올탑을 받은 11명뿐만 아니라 예비 합격자로 남은 분들의 간절함이 헛되지 않도록, 본선 무대에서도 멋진 반전이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무명전설의 본선 진출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13명의 탑프로 심사위원 전원에게 선택을 받아 ‘올탑’을 기록하면 즉시 본선에 진출합니다. 6개에서 12개의 버튼을 받은 참가자는 예비 합격자로 분류됩니다.
3월 5일 방송에서 올탑을 받은 총 인원은 몇 명인가요?
이다온, 문은석, 정연호, 유지우, 조성환, 장한별, 김한율, 우현우, 곽영광, 서희철, 고영태 참가자까지 총 11명이 올탑을 달성했습니다.
해외 오디션 우승자 출신 참가자는 누구인가요?
302호 장한별 참가자입니다. 말레이시아의 대형 오디션인 ‘빅 스테이지’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화려한 경력이 있습니다.
탑 버튼 7개를 받은 참가자는 탈락인가요?
아니요, 탈락이 아닙니다. 6개 이상의 버튼을 획득했기 때문에 ‘예비 합격’ 상태가 되어 추후 추가 합격자 선발 과정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
소방관 서희철 참가자가 부른 노래와 결과는 어땠나요?
이영희의 ‘살아야 할 이유’를 불렀으며, 진정성 있는 무대로 13개 올탑을 기록해 본선에 직행했습니다.
결론
지금까지 3월 5일 무명전설 2회의 주요 내용과 본전 진출자 올탑, 노래 점수, 심사평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았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자신의 진심을 노래에 담아낸 모든 참가자들의 무대는 우리에게 큰 감동과 위로를 선사했습니다.
과연 본선에서는 이들이 또 어떤 놀라운 무대로 우리를 찾아올지 설레는 마음으로 다음 방송을 기다려 봅니다.
출처
위 내용은 직접 방송을 보고 작성한 내용입니다. 내용을 인용할 때에는 꼭 출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