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기록 조회방법은 한국신용정보원 크레딧포유와 NICE지키미·올크레딧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조회한 기록은 신용점수에 반영되지 않아, 여러 번 확인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크레딧포유와 신용조회사(CB)가 담은 정보가 조금씩 달라 한 곳만 봐서는 놓칠 수 있습니다. 어디서 무엇을 보는지, 연체는 며칠부터 남고 삭제(보존) 시점은 언제인지 아래에서 정리했습니다.

연체기록 조회방법 핵심 요약
| 구분 | 내용 |
|---|---|
| 조회처 | 크레딧포유(한국신용정보원) · NICE지키미 · 올크레딧(KCB) |
| 비용 | 무료(크레딧포유는 상시, CB사는 기간별 무료 조회) |
| 신용점수 영향 | 없음(본인 조회 기록은 평가에 반영 안 됨) |
| 단기연체 등록 | 연체금액 10만원 이상 · 연체 5영업일 이상(개인 기준) |
| 장기연체 등록 | 90일(3개월) 이상 연체 |
| 기록 보존 | 상환(해제) 후 단기 최장 3년 · 장기 최장 5년 |
※ 이 글은 연체기록 조회와 신용정보 관리에 대한 일반 정보입니다. 등록·해제·보존 기준은 신용조회사와 상환 이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본인 사안의 정확한 판단은 한국신용정보원·해당 금융회사·신용조회사에 확인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연체기록, 어디서 조회하나요?
연체기록은 한국신용정보원 크레딧포유와 NICE지키미·올크레딧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 곳은 담고 있는 정보의 성격이 조금씩 다릅니다.
- 크레딧포유(한국신용정보원): 대출·연체·채무보증·공공정보를 통합한 본인신용정보조회서. 상시 무료
- NICE지키미(NICE평가정보): 신용점수·등급과 연체정보, 금융권 실제 심사에 쓰이는 CB 정보
- 올크레딧(KCB): 또 다른 신용조회사(CB)의 신용점수·연체정보. NICE와 값이 다를 수 있음
- 금융감독원 파인: 직접 조회 창구는 아니지만 본인신용정보 조회를 안내·연결하는 금융포털
실제로 후기를 보면 크레딧포유에는 연체기록이 안 뜨는데 나이스지키미에만 남아 있어 당황했다는 질문이 자주 올라옵니다. 두 곳이 모으는 정보의 범위가 달라서 생기는 차이입니다. 그러니 한 곳만 보고 안심하지 말고, 대출을 앞두고 있다면 세 곳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조회처 | 무엇을 보여주나 | 비용·무료 조회 |
|---|---|---|
| 크레딧포유 | 대출·연체·채무보증·공공정보(세금·과태료 체납 등) 통합 조회서 | 상시 무료 |
| NICE지키미 | NICE 신용점수·등급, 연체정보, 카드·대출 현황 | 기간별 무료(1~4·5~8·9~12월 각 1회) |
| 올크레딧 | KCB 신용점수·등급, 연체정보. NICE와 점수가 다를 수 있음 | 기간별 무료(전 국민 무료 신용조회) |
💡 팁: NICE지키미·올크레딧의 기간별 무료 조회를 다 썼더라도, 토스·카카오뱅크·뱅크샐러드 같은 제휴 앱에서는 신용점수와 연체 여부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 앱들도 CB사 자료를 그대로 가져오니, 급하게 확인할 때 함께 써 보시기 바랍니다.
연체기록 조회방법, 화면 순서대로 따라 하기
연체기록은 각 사이트에 본인인증으로 로그인한 뒤 신용정보 열람 메뉴에서 확인합니다. 로그인에는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휴대폰 본인인증 중 하나가 필요하니 미리 준비해 두시기 바랍니다. 인증서가 없다면 금융인증서 발급 방법부터 끝내 두면 로그인이 빠릅니다.
추천하는 포스트
크레딧포유에서 조회하기
크레딧포유는 한국신용정보원이 직접 운영해, 연체·채무보증·공공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 접속: credit4u.or.kr 접속 → 첫 화면 ‘본인신용정보 열람’ 클릭
- 회원가입·로그인: 공동·금융인증서 또는 휴대폰 인증으로 본인 확인
- 메뉴 선택: ‘신용정보조회서(통합조회)’ 열람 클릭
- 확인: 대출·연체·채무보증·공공정보 내역에서 연체 등록·해제일자 확인
NICE지키미·올크레딧에서 조회하기
신용점수와 함께 연체정보를 보려면 신용조회사(CB) 사이트나 앱을 씁니다. 두 곳 절차는 거의 같습니다.
- 접속: NICE지키미는 credit.co.kr, 올크레딧은 allcredit.co.kr(또는 각 앱)
- 로그인: 회원가입 후 인증서·휴대폰으로 본인인증
- 메뉴 선택: NICE지키미 ‘무료신용조회’, 올크레딧 ‘전 국민 무료 신용조회’ 클릭
- 확인: 신용점수 아래 ‘연체정보’·’대출현황’ 항목에서 연체 등록 여부 확인
연체가 없으면 ‘조회된 정보가 없습니다’로 표시됩니다. 반대로 ‘연체해제 2026-○○-○○’처럼 해제일자가 남아 있으면, 지금 연체 중은 아니지만 과거 연체 이력이 보존 기간 안에 있다는 뜻입니다.
연체기록을 조회하면 신용점수가 떨어지나요?
아니요. 본인이 자신의 신용정보를 조회한 기록은 신용점수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신용조회 사실이 점수에 영향을 준다는 오해가 있었지만, 지금은 본인 조회든 대출 한도 조회든 평가에 쓰지 않습니다. 그러니 크레딧포유와 CB사를 오가며 여러 번 확인해도 점수는 그대로입니다. 오히려 연체가 남아 있는지 자주 확인하며 관리하면 잘못된 기록을 일찍 발견해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연체는 며칠부터 기록에 남나요?
개인은 연체금액 10만원 이상을 5영업일 이상 갚지 않으면 단기 연체정보로 신용조회사에 공유됩니다. 갚아야 할 원리금을 90일(3개월) 넘게 밀리면 장기연체로 등록됩니다. 며칠 늦었다고 곧바로 다 남는 것은 아니지만, 기준을 넘기면 카드 사용이 정지되는 등 거래가 막힐 수 있습니다.
| 구분 | 등록 기준(개인) | 주의점 |
|---|---|---|
| 단기연체 | 연체금액 10만원 이상 · 연체 5영업일 이상 | 신용카드 사용정지 등 거래 제한 가능 |
| 장기연체 | 원리금 90일(3개월) 이상 연체 | 등록사유발생일부터 7영업일 이내 등록 |
연체기록 삭제(보존) 시점은 언제인가요?
연체금을 모두 갚으면 ‘현재 연체 중’이라는 정보는 바로 사라지지만, 연체가 있었다는 이력은 일정 기간 남습니다. 단기연체는 상환(해제) 후 최장 3년, 90일 이상 장기연체는 해제 후 최장 5년까지 보존됩니다. ‘조회된 정보가 없습니다’라고 뜨면 이력까지 삭제돼 신용점수 산정에도 더는 불이익이 없는 상태입니다.
다만 금융위원회의 개인신용평가체계 개선으로, 단순 실수로 한 번 단기연체를 했다가 갚은 경우에는 신용점수 반영 기간이 1년으로 짧아졌습니다. 대신 최근 5년간 연체 이력이 2건 이상이면 예외로 종전처럼 3년간 반영합니다.
정리하면 기록이 남는 기간과 점수에 반영되는 기간이 다를 수 있으니, 상환했다면 크레딧포유에서 해제일자를 직접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 현재 연체 중 정보: 전액 상환하면 즉시 삭제
- 단기연체 이력: 해제 후 최장 3년 보존(1건이면 점수 반영은 1년)
- 장기연체 이력: 해제 후 최장 5년 보존
- 보존 기간이 지나면 ‘조회된 정보 없음’으로 완전 삭제
자주 묻는 질문
연체금을 갚으면 연체기록이 바로 지워지나요?
현재 연체 중이라는 정보는 전액 상환하면 즉시 사라집니다. 다만 ‘연체가 있었다’는 이력은 바로 지워지지 않습니다. 단기연체는 해제 후 최장 3년, 90일 이상 장기연체는 최장 5년까지 보존됩니다. 크레딧포유나 신용조회사에서 ‘조회된 정보가 없습니다’로 표시돼야 이력까지 삭제되고 신용점수 불이익도 없어진 상태입니다. 상환 후에는 해제일자를 직접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신용정보를 자주 조회하면 신용점수가 떨어지나요?
아니요. 본인이 자신의 신용정보를 조회한 기록은 신용점수 평가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크레딧포유, NICE지키미, 올크레딧을 여러 번 오가며 확인해도 점수는 그대로입니다. 예전에는 조회 사실이 점수에 영향을 준다는 오해가 있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오히려 연체나 대출 현황을 자주 확인하며 관리하면 잘못된 기록을 일찍 발견해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연체는 며칠부터 기록에 남나요?
개인은 연체금액 10만원 이상을 5영업일 이상 갚지 않으면 단기 연체정보로 신용조회사에 공유됩니다. 하루 이틀 늦었다고 곧바로 남는 것은 아니지만, 이 기준을 넘기면 카드 사용이 정지되는 등 거래가 막힐 수 있습니다. 원리금을 90일(3개월) 넘게 밀리면 장기연체로 등록됩니다. 결제일을 놓쳤다면 5영업일이 지나기 전에 서둘러 갚아 두시기 바랍니다.
크레딧포유에는 없는데 나이스지키미에는 연체가 떠요. 왜 그런가요?
크레딧포유(한국신용정보원)와 신용조회사(NICE·KCB)가 모으는 정보의 범위가 달라서 생기는 차이입니다. 한 곳에 안 뜬다고 다른 곳에도 없는 것은 아닙니다. 대출을 앞두고 있다면 크레딧포유와 NICE지키미·올크레딧을 함께 확인해 세 곳 모두 깨끗한지 보시기 바랍니다. 표시가 서로 어긋나 판단이 어려우면 해당 신용조회사 고객센터에 정정 여부를 문의하면 됩니다.
연체기록이 있으면 대출이 아예 안 되나요?
현재 연체 중이면 대부분의 대출 심사가 막힙니다. 다만 이미 상환해 이력만 남은 경우에는 금액·기간과 남은 보존 기간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소액 단기연체 1건이면 시간이 지나며 점수가 회복되지만, 장기연체 이력은 5년간 대출 심사에서 계속 불리합니다. 전세자금대출처럼 정책 상품을 알아본다면 먼저 연체 이력부터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결론
연체기록 조회방법은 크레딧포유에서 대출·연체·공공정보를 통합으로 보고, NICE지키미·올크레딧에서 신용점수와 함께 연체정보를 확인하는 두 갈래입니다. 조회는 무료이고 몇 번을 봐도 신용점수는 떨어지지 않으니 자주 확인해도 됩니다. 상환을 마쳤다면 ‘현재 연체 중’ 표시가 사라졌는지, 그리고 단기 3년·장기 5년의 보존 기간 안에 이력이 남아 있는지 해제일자까지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및 참고 사이트
- 한국신용정보원 크레딧포유 ─ 본인신용정보 열람서비스
- NICE지키미 ─ 무료신용조회 안내
- 올크레딧(KCB) ─ 전 국민 무료 신용조회
- 금융위원회 ─ 개인신용평가체계 종합 개선방안
- 금융감독원 파인 ─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마지막 확인: 2026-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