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구감소 우대지역 49개 시군총정리 – 고유가 피해지원금 20만 원 받는 곳

인구감소 우대지역에 살고 있다면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수도권보다 최대 10만 원 더 받을 수 있어요. 2026년 3월 31일 정부가 발표한 추경안에서 소득 하위 70% 지급 기준거주 지역별로 세분화하면서, 내가 사는 곳이 어디냐가 실수령액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됐습니다. 49개 우대지역 목록을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보세요.

인구감소 우대지역 공식 화면

인구감소 우대지역 핵심 요약

인구감소 우대지역 정보
항목내용
지정 근거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지정 기관행정안전부
전체 인구감소지역89개 시·군·구
우대지역 수49개 시·군·구
지정 주기5년 단위 (2021년 최초 지정, 2026년 재지정)
우대지역 기준인구감소지역 89개 중 특별지역(40개)을 제외한 나머지
특별지역과 차이특별지역은 균형발전·낙후도 평가 하위 40개 시·군
포함 광역단체부산·대구·인천·경기·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

↔️ 모바일에서는 표를 옆으로 슬라이딩해서 볼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인구감소 우대지역 공식자료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인구감소 우대지역이란 무엇인가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기준에서 두 그룹으로 나뉩니다. 균형발전 지수와 낙후도 평가 모두 하위권에 해당하는 40개 시·군이 특별지역이고, 나머지 49개 시·군이 우대지역입니다.

우대지역에는 부산·대구 같은 광역시 내 일부 구·군, 수도권 접경지인 가평·연천·강화·옹진, 강원·충남·경북 일부 시 지역처럼 인구는 줄고 있지만 생활 기반이 어느 정도 남아 있는 곳들이 포함돼요. 농어촌 중심의 특별지역보다는 상대적으로 도시 기능이 남아 있는 지역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인구감소 우대지역 49개 시·군 목록

아래 목록에서 내 주소의 시·군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판단 기준은 시·군 단위입니다. 같은 광역도 안에서도 시·군에 따라 우대지역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요.

광역단체해당 시·군·구
부산 (3)동구, 서구, 영도구
대구 (3)남구, 서구, 군위군
인천 (2)강화군, 옹진군
경기 (2)가평군, 연천군
강원 (10)고성군, 삼척시, 양양군,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태백시, 평창군, 홍천군, 횡성군
충북 (2)옥천군, 제천시
충남 (6)공주시, 금산군, 논산시, 보령시, 예산군, 태안군
전북 (3)김제시, 남원시, 정읍시
전남 (5)담양군, 영광군, 영암군, 진도군, 화순군
경북 (8)고령군, 문경시, 성주군, 안동시, 영주시, 영천시, 울릉군, 울진군
경남 (5)거창군, 밀양시, 산청군, 창녕군, 함안군

↔️ 모바일에서는 표를 옆으로 슬라이딩해서 볼 수 있습니다.

합계: 49개 시·군·구

아래에서 인구감소 우대지역 공식자료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지역별로 좀 더 살펴보면

목록만 보면 한눈에 들어오지 않을 수 있어서, 지역별로 특징을 짚어볼게요.

수도권과 광역시 포함 지역이 눈에 띄는 부분이에요. 부산 동구·서구·영도구, 대구 남구·서구·군위군은 광역시 안에 있으면서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곳들입니다. 인천 강화군·옹진군, 경기 가평군·연천군은 수도권이지만 섬이나 접경지라는 지리적 특성 때문에 포함됐어요.

강원은 10개로 우대지역 중 가장 많습니다. 고성·삼척·양양·영월·정선·철원·태백·평창·홍천·횡성이 해당되는데, 강원에서도 양구군과 화천군은 특별지역으로 분류돼 이 목록엔 빠져 있습니다.

경북은 8개로 그다음으로 많고, 안동·영주·문경처럼 내륙 도시들이 주로 포함됐어요. 봉화·영덕·영양·의성·청도·청송·상주는 특별지역으로 분류돼 우대지역엔 없습니다.

충남은 6개, 공주·금산·논산·보령·예산·태안이 포함됩니다. 충남에서도 부여·서천·청양은 특별지역이라 이 목록에서는 빠져요. 같은 충남이어도 시·군에 따라 지원금이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확인해두는 게 좋습니다.

💡 : 같은 광역도 안에서도 어느 시·군이냐에 따라 우대(20만 원)인지 특별(25만 원)인지가 갈립니다. 충남 공주는 우대지역, 충남 부여는 특별지역인 식이에요.

지원금 신청은 언제, 어떻게 하나요?

2026년 3월 31일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됐고, 4월 10일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논의 중입니다. 통과 이후 예상 일정은 다음과 같아요.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별도 신청 없이 우선 1차 지급 (이르면 4월 말 예상)
  • 소득 하위 70% 일반: 건강보험료 기준 확인 후 2차 지급 (6월 말 예상)
  • 신청 방법: 신용·체크카드 또는 지역화폐 선택 지급 예정. 신청 시스템은 국회 통과 후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정부24에서 오픈될 것으로 예상

⚠️ 주의: 위 일정은 추경안 국회 제출 기준이며, 심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확정 일정은 국회 통과 후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

아래에서 인구감소 우대지역 공식자료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FAQ)

인구감소 우대지역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얼마나 받나요?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경우 1인당 20만 원을 받습니다. 차상위·한부모 가구는 5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이에요. 수도권(10만 원)이나 일반 비수도권(15만 원)보다 높게 책정된 구간입니다.

인구감소 우대지역과 특별지역은 어떻게 다른가요?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균형발전 지수와 낙후도 평가 모두 하위인 40개 시·군이 특별지역이고, 나머지 49개 시·군이 우대지역입니다. 지원금은 우대지역 20만 원, 특별지역 25만 원으로 특별지역이 5만 원 더 많아요.

내가 인구감소 우대지역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주민등록상 주소의 시·군 단위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위 표에서 내 주소의 시·군이 49개 목록 안에 있으면 우대지역 해당입니다. 추경 통과 후에는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정부24에서 공식 조회 서비스가 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은 언제 할 수 있나요?

2026년 3월 31일 국회에 추경안이 제출된 상태입니다. 국회 본회의 통과 후 기초수급자·차상위 가구는 4월 말, 소득 하위 70% 일반 대상자는 6월 말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신청 시스템 오픈 일정은 통과 후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

부산·대구 같은 광역시도 인구감소 우대지역이 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부산 동구·서구·영도구, 대구 남구·서구·군위군은 광역시 소속이지만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돼 우대지역에 포함됩니다. 같은 부산이어도 해운대구나 수영구는 해당되지 않으니, 구 단위까지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결론

인구감소 우대지역 49개 시·군은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에서 소득 하위 70% 기준으로 1인당 20만 원을 받게 되는 지역입니다. 수도권보다 10만 원, 일반 비수도권보다 5만 원이 더 나오는 구조라 가구원이 많을수록 실질적인 차이가 커져요.

목록은 시·군 단위로 확인해야 하고, 같은 광역도 안에서도 시·군에 따라 우대지역과 특별지역이 나뉘는 경우가 있으니 위 표에서 내 주소를 직접 대조해보시길 권합니다.

추경 국회 통과 후 복지로나 정부24에서 신청 시스템이 열리면 그때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지역 해당 여부를 미리 챙겨두세요.

출처 및 참고 사이트

520b134af643c6689b80380230ee16b1e32373a56b4a6755bf0de7c0dcee961f?s=88&d=mm&r=g

꿀팁알리미

생활·재테크·행정 꿀팁을 직접 해보고 공식 자료로 확인해 정리하는 mcheam 편집자입니다. 실제 절차와 최신 기준을 반영해 누구나 따라 하기 쉽게 안내합니다.

꿀팁알리미 작성자의 다른 글 보기 →

작성자

  • 꿀팁알리미

    생활·재테크·행정 꿀팁을 직접 해보고 공식 자료로 확인해 정리하는 mcheam 편집자입니다. 실제 절차와 최신 기준을 반영해 누구나 따라 하기 쉽게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