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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최종 우승자 성리, TOP 7 명단, 결승 2차전 점수 및 순위(5월 13일)

5월 13일 무명전설 최종 우승자가 마침내 가려졌습니다. 오랜 경연을 거쳐 마지막 무대까지 올라온 참가자들의 점수가 모두 공개되었고, 그 결과 성리가 총점 4784점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아래에서는 무명전설 TOP 7 명단결승 2차전 점수 및 순위, 그리고 각 참가자가 어떤 곡으로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 차근차근 정리해 드립니다.

5월 13일 무명전설 최종 순위 및 점수

무명전설 우승자 및 TOP7 핵심 요약

항목내용
방송일5월 13일 (결승 2차전)
미션명인생 명곡 미션
최종 우승자성리 (4784점)
2위하루 (3542.30점)
3위장한별 (3513.82점)
TOP 7 진출자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총점5000점 만점

아래에서 99명에서 우승까지 진행 결과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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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결승 점수 배점 방식

5월 13일 무명전설 최종 우승자 결정 배점 방식

무명전설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은 단순히 노래 한 곡으로 끝나는 무대가 아니라 여러 요소가 합산되는 구조였습니다. 총점 5000점 가운데 국민 참여 점수의 비중이 상당히 높았다는 점이 이번 결승의 특징입니다.

배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결승 1차전 점수: 1000점 만점
  • 결승 2차전(인생 명곡 미션): 1200점 만점 (TOP 프로단 12명, 1인당 0~100점)
  • 실시간 문자투표: 2000점 (1위가 2000점 전부, 2위부터 1위 득표수 대비 비율 차등)
  • 영상 조회수: 300점 (1위 300점, 2위부터 20점씩 차감)
  • 음원 점수: 300점 (1위 300점, 2위부터 20점씩 차감)
  • 국민의 선택(온라인 투표): 200점 (1위 200점, 2위부터 10점씩 차감)

✅ 안내: 5000점 중 국민 참여 점수(문자투표 2000점 + 영상 300점 + 음원 300점 + 온라인투표 200점 = 2800점)와 1차전·2차전 시청자 영향까지 포함하면, 시청자의 표심이 사실상 결승의 향방을 결정짓는 구조였습니다.

5월 13일 무명전설 최종 우승자 성리

5월 13일 무명전설 최종 우승자  성리

5월 13일 방송에서 무명전설 최종 우승자로 성리가 선정되었습니다. 총점 4784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2위와의 격차가 1200점이 넘는 큰 차이였습니다.

성리는 결승 2차전에서 신유의 ‘애가’를 선곡해 TOP 프로단으로부터 1125점을 받았습니다. 최고점 99점, 최저점 80점이라는 평가에서 보이듯 심사위원단의 호평이 고르게 모인 무대였습니다. 무엇보다 실시간 문자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만점인 2000점을 그대로 가져간 점이 우승의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습니다.

영상 점수와 음원 점수에서도 1위로 각각 300점 만점을 기록했고, 국민의 선택에서도 1위 200점을 받아 국민 참여 점수 항목을 모두 휩쓸었습니다.

무명전설 TOP 7 명단

이번 결승 무대까지 올라온 무명전설 TOP 7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 1위 성리(4784점)
  • 2위 하루 (3542.30점)
  • 3위 장한별 (3513.82점)
  • 4위 황윤성 (3278.07)
  • 5위 정연호 (3097.80점)
  • 6위 이창민 (2963.56점)
  • 7위 이루네 (2908.57점)

안내: 7명 모두 본선부터 결승까지 일관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보여준 참가자들이었습니다. 트로트 정통 발라드부터 민요풍 곡, 현대 트로트까지 선곡의 폭이 넓었던 점도 이번 결승의 볼거리 중 하나였죠. 8위 박민수, 9위 이대환, 10위 김태웅은 아쉽게 TOP 7에 들지 못하고 탈락자로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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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결승 최종 점수 및 순위

무명전설 최종 우승자를 가렸던 점수를 아래표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순위 참가자 1R 2R 영상 음원 국민
선택
문자
투표
총점
🏆 1위 성리 859 1125 300 300 200 2000 4784
🥈 2위 하루 777 1140 260 260 170 935.30 3542.30
🥉 3위 장한별 778 1113 280 280 180 882.82 3513.82
4위 황윤성 799 1064 220 220 190 785.07 3278.07
5위 정연호 772 1134 180 180 110 721.80 3097.80
6위 이창민 767 1077 200 200 120 599.56 2963.56
7위 이루네 800 1107 240 240 140 381.57 2908.57
8위
탈락
박민수 760 1084 160 140 160 571.18 2875.18
9위
탈락
이대환 749 1086 140 160 150 457.95 2742.95
10위
탈락
김태웅 753 1092 120 120 130 395.80 274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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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결승 2차전 분석

5월 13일 방송된 결승 2차전은 ‘인생 명곡 미션’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참가자들이 자신의 인생 곡 한 곡을 골라 무대를 꾸미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TOP 프로단 12명의 점수만으로 평가가 이뤄졌고, 1인당 0~100점씩 총 1200점 만점이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2차전 점수만 놓고 보면 1위가 성리가 아니라 하루(1140점)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만큼 무대 자체의 완성도는 상위권 참가자들이 막상막하였고, 결국 국민 참여 점수에서 격차가 벌어지면서 최종 순위가 갈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1위 성리 – 애가

5월 13일 무명전설 최종 우승자 성리 점수
  • 곡명: 애가 (신유)
  • TOP 프로단 점수: 1125점 (최고 99점 / 최저 80점)

📢후기: 무명전설 최종 우승자인 성리는 결승 무대에서 ‘애가’를 선택해 절제된 감정선과 폭발하는 고음을 균형 있게 보여주었습니다. 한 음 한 음 정확하게 짚어가는 호흡이 인상적이었고, 가사 전달이 매우 또렷해 끝까지 몰입을 끌고 가는 무대였습니다.

2위 하루 – 백년의 약속

5월 13일 무명전설 최종 2위 하루 점수
  • 곡명: 백년의 약속 (김종환)
  • TOP 프로단 점수: 1140점 (최고 99점 / 최저 80점)

📢후기: 하루는 김종환의 ‘백년의 약속’으로 결승 2차전 최고점인 1140점을 받았습니다. 곡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의 결을 쌓아 올리는 능력이 돋보였고, 진성과 가성을 오가는 구간에서 흔들림이 거의 없었습니다. 무대를 마친 뒤 객석 반응도 크게 일었고, 결승 2차전만 놓고 보면 가장 인상적인 무대 중 하나로 꼽혔습니다.

3위 장한별 – 그대 내 친구여

5월 13일 무명전설 최종 3위 하루 장한별
  • 곡명: 그대 내 친구여 (패티김)
  • TOP 프로단 점수: 1113점 (최고 98점 / 최저 85점)

📢후기: 장한별은 패티김의 명곡 ‘그대 내 친구여’를 골랐습니다. 원곡의 무게감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본인만의 색을 입혀 부른 무대였고, 중저음의 안정감이 특히 돋보였습니다. 호흡이 긴 곡이라 자칫 늘어질 수 있는 구간에서도 박자감을 잃지 않고 끌어간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습니다.

4위 황윤성 – 빈손

5월 13일 무명전설 최종 4위 황윤성 점수
  • 곡명: 빈손 (현진우)
  • TOP 프로단 점수: 1064점 (최고 98점 / 최저 70점)

📢후기: 황윤성은 현진우의 ‘빈손’으로 결승 무대에 섰습니다. 가사의 정서를 자기 이야기처럼 풀어내는 해석력이 강점이었고, 무대 후반부의 절절한 표현이 객석을 사로잡았죠. 다만 일부 심사위원이 70점을 준 부분에서 보듯, 안정감보다는 감정 표현에 무게가 실린 무대였다는 평이 나왔습니다.

5위 정연호 – 한 많은 대동강

5월 13일 무명전설 최종 5위 정연호 점수
  • 곡명: 한 많은 대동강 (손인호)
  • TOP 프로단 점수: 1134점 (최고 99점 / 최저 88점)

📢후기: 정연호는 손인호의 ‘한 많은 대동강’으로 1134점을 받았습니다. 최저점이 88점일 정도로 심사위원 점수가 굉장히 고르게 분포한 무대였고, 정통 트로트의 꺾기와 발성을 제대로 보여주었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국민 참여 점수에서 다소 밀린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6위 이창민 – 빈 지게

5월 13일 무명전설 최종 6위 이창민 점수
  • 곡명: 빈 지게 (남진)
  • TOP 프로단 점수: 1077점 (최고 97점 / 최저 75점)

📢후기: 이창민은 남진의 ‘빈 지게’를 통해 묵직한 정서를 풀어냈습니다. 곡이 가진 서민적인 정서를 무리 없이 살려냈고, 무대 동선과 표정 연기에서 진정성이 느껴졌습니다. 가창력 자체는 안정적이었지만, 임팩트 면에서 다른 상위권 무대에 비해 다소 잔잔했다는 분석이 있었죠.

7위 이루네 – 칠갑산

5월 13일 무명전설 최종 7위 이루네 점수
  • 곡명: 칠갑산 (주병선)
  • TOP 프로단 점수: 1107점 (최고 97점 / 최저 75점)

📢후기: 이루네는 주병선의 ‘칠갑산’을 골랐습니다. 민요풍 트로트 특유의 구슬픈 정서를 잘 살린 무대였고, 꺾기와 떨림 표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TOP 프로단 점수 자체는 상위권이었지만, 실시간 문자투표 점수가 낮게 나오면서 최종 순위가 7위로 마무리되었습니다.

8위 박민수 – 응어리 (탈락)

5월 13일 무명전설 최종 8위 박민수 점수
  • 곡명: 응어리 (정무룡)
  • TOP 프로단 점수: 1084점 (최고 99점 / 최저 80점)

📢후기: 박민수는 ‘응어리’로 묵직한 감정선을 보여주었습니다. 최고점 99점이 나왔을 정도로 일부 심사위원의 평가가 매우 좋았지만, 국민 참여 점수에서 격차가 벌어지면서 아쉽게 TOP 7 진입에 실패했습니다. 무대 자체는 결승다운 완성도였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9위 이대환 – 돌릴 수 없는 세월 (탈락)

5월 13일 무명전설 최종 9위 이대환 점수
  • 곡명: 돌릴 수 없는 세월 (조항조)
  • TOP 프로단 점수: 1086점 (최고 98점 / 최저 70점)

📢후기: 이대환은 조항조의 ‘돌릴 수 없는 세월’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곡의 정서를 차분하게 담아내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결승 무대에서 요구되는 폭발력에서 다소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영상·음원 점수에서도 큰 반등을 만들지 못해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10위 김태웅 – 여자의 일생 (탈락)

5월 13일 무명전설 최종 10위 김태웅 점수
  • 곡명: 여자의 일생 (이미자)
  • TOP 프로단 점수: 1092점 (최고 98점 / 최저 78점)

📢후기: 김태웅은 이미자의 명곡 ‘여자의 일생’을 부르며 어린 나이에 비해 깊이 있는 정서를 보여주었습니다. 안정적인 호흡과 정확한 발음이 강점이었고, 트로트 정통 발라드에 어울리는 톤이 돋보였죠. 다만 국민 참여 점수 합산에서 격차가 컸던 탓에 10위로 마무리되었습니다.

💡 팁: TOP 프로단 점수와 국민 참여 점수의 흐름이 다르다는 점이 이번 결승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무대 평가가 곧 최종 순위로 직결되지 않는 구조라는 점을 기억해 두면, 다음 시즌 관전 포인트를 잡기에도 좋습니다.

아래에서 99명에서 우승까지 진행 결과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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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서 1주차 부터 마지막 결승까지 대국민응원투표 인기 순위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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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기

직접 본방송을 챙겨 보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결승 2차전의 분위기였습니다. 1차전까지만 해도 점수 차가 크지 않아 우승자를 예측하기 어려웠는데, 인생 명곡 미션에서 참가자별 색깔이 또렷하게 드러나면서 흐름이 갈렸습니다.

성리의 ‘애가’ 무대는 첫 소절부터 객석 분위기를 단번에 잡았고, 곡이 끝난 뒤 박수가 길게 이어진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하루의 ‘백년의 약속’도 결승다운 완성도로 2차전 최고점을 받을 만했고, 정연호의 ‘한 많은 대동강’은 최저점 88점이라는 평이 과하지 않게 느껴질 만큼 정통 트로트의 맛이 살아 있는 무대였습니다.

탈락한 박민수, 이대환, 김태웅의 무대도 결승 무대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점수 차이만 두고 실력 차로 단정하기는 어려운 결승전이었다는 인상이 강하게 남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무명전설 최종 우승자는 누구인가요?

5월 13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성리가 총점 4784점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위 하루(3542.30점)와는 1200점 이상의 큰 격차였고, 문자투표·영상·음원·온라인투표 전 항목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무명전설 TOP 7 명단은 어떻게 되나요?

1위 성리, 2위 하루, 3위 장한별, 4위 황윤성, 5위 정연호, 6위 이창민, 7위 이루네입니다. 8위 박민수, 9위 이대환, 10위 김태웅은 탈락자로 결정되었습니다.

결승 2차전 인생 명곡 미션은 어떻게 채점되었나요?

결승 2차전은 TOP 프로단 12명의 점수만으로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1인당 0~100점씩 총 1200점 만점이었습니다. 2차전 단독 1위는 1140점을 받은 하루였습니다.

결승전 총점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총 5000점 만점으로, 결승 1차전 1000점, 결승 2차전 1200점, 실시간 문자투표 2000점, 영상 조회수 300점, 음원 점수 300점, 국민의 선택 200점으로 구성됩니다. 국민 참여 점수의 비중이 매우 높은 구조입니다.

우승자 성리는 결승 2차전에서 어떤 곡을 불렀나요?

성리는 신유의 ‘애가’를 선곡해 TOP 프로단으로부터 1125점(최고 99점/최저 80점)을 받았습니다. 절제된 감정선과 안정적인 고음 처리가 호평을 받았습니다.

결론

5월 13일 방송에서 무명전설 최종 우승자로 선정된 성리는 총 4784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정상에 올랐고, 결승 2차전 점수 및 순위에서 보이듯 국민 참여 점수가 최종 결과를 가른 결정적 변수였습니다. 무명전설 TOP 7 명단에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이름을 올렸고, 각자의 인생 명곡으로 결승 무대를 완성도 있게 마무리했습니다. 본방을 놓친 분이라면 다시 보기 또는 음원 차트를 통해 각 참가자의 무대를 직접 확인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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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알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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