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 특별지역에 살고 있다면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에서 가장 높은 구간인 25만 원을 받을 수 있어요. 2026년 3월 31일 정부가 발표한 추경안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사람이라면 거주 지역에 따라 받는 금액이 크게 달라지는데, 특별지역은 그 중 최상단 구간입니다. 내 주소가 40개 목록 안에 있는지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보세요.

인구감소 특별지역 40곳 핵심 요약
| 항목 | 내용 |
|---|---|
| 공식 명칭 | 인구감소 특별지역 |
| 지정 기관 | 행정안전부 |
| 특별지역 수 | 40개 시·군 |
| 지정 기준 | 균형발전 지수·낙후도 평가 하위 40개 시·군 |
| 전체 인구감소지역 | 89개 (우대 49개 + 특별 40개) |
| 고유가 지원금 (소득 하위 70%) | 25만 원 |
| 고유가 지원금 (기초수급자) | 60만 원 이상 (공식 확정 후 확인 권장) |
| 지정 주기 | 5년 단위 (2021년 최초, 2026년 재지정) |
↔️ 모바일에서는 표를 옆으로 슬라이딩해서 볼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인구감소 우대지역 공식자료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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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 특별지역이란 무엇인가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89개 인구감소지역은 지원 강도에 따라 두 그룹으로 나뉩니다. 그중 균형발전 지수와 낙후도 평가 모두에서 하위권에 해당하는 40개 시·군이 바로 특별지역이에요.
우대지역(49개)이 인구는 줄지만 어느 정도 도시 기능이 남아 있는 곳들이라면, 특별지역은 농어촌 중심의 소규모 군 지역이 대부분입니다. 전남·전북·경북·경남의 군 지역이 집중적으로 포함돼 있고, 강원·충북·충남 일부도 이 안에 들어가요.
💡 팁: 판단 기준은 주민등록상 주소의 시·군 단위입니다. 같은 전남이어도 시·군에 따라 특별지역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니 아래 목록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인구감소 특별지역 40개 시·군 전체 목록
| 광역단체 | 해당 시·군 |
|---|---|
| 강원 (2) | 양구군, 화천군 |
| 충북 (4) | 보은군, 영동군, 괴산군, 단양군 |
| 충남 (3) | 부여군, 서천군, 청양군 |
| 전북 (7) | 고창군, 무주군, 부안군, 순창군, 임실군, 장수군, 진안군 |
| 전남 (11) | 강진군, 고흥군, 곡성군, 구례군, 보성군, 신안군, 완도군, 장성군, 장흥군, 함평군, 해남군 |
| 경북 (7) | 봉화군, 상주시, 영덕군, 영양군, 의성군, 청도군, 청송군 |
| 경남 (6) | 고성군, 남해군, 의령군, 하동군, 함양군, 합천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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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40개 시·군
아래에서 인구감소 우대지역 공식자료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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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짚어보면
전남이 11개로 가장 많아요. 강진·고흥·곡성·구례·보성·신안·완도·장성·장흥·함평·해남 전부 군 단위입니다. 전남은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16개가 포함돼 있는데, 그중 11개가 특별지역으로 분류될 만큼 낙후도가 높은 곳이 많아요.
전북은 7개로 두 번째로 많습니다. 고창·무주·부안·순창·임실·장수·진안이 해당되는데, 전북에서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10개 시·군 중 7개가 특별지역인 셈이에요. 전북 인구감소지역 중 김제·남원·정읍은 우대지역으로 분류됩니다.
경북도 7개가 포함됩니다. 봉화·상주·영덕·영양·의성·청도·청송이 해당돼요. 경북에서는 안동·영주·문경·영천·울릉·울진·고령·성주가 우대지역이고, 이 7곳은 특별지역으로 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경남은 6개로, 고성·남해·의령·하동·함양·합천이 해당됩니다. 경남에서 거창·밀양·산청·창녕·함안은 우대지역이라는 점과 구별해서 볼 필요가 있어요.
⚠️ 주의: 충남의 경우 공주·금산·논산·보령·예산·태안은 우대지역이고, 부여·서천·청양만 특별지역입니다. 같은 충남이어도 시·군에 따라 지원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니 꼭 구분해서 확인하세요.
우대지역과 특별지역, 한눈에 비교
생각보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이 이 두 구분입니다. 표로 간단히 정리해볼게요.
| 구분 | 해당 지역 수 | 소득 하위 70% 지원금 | 주요 특징 |
|---|---|---|---|
| 우대지역 | 49개 | 20만 원 | 광역시·수도권 일부 포함, 도시 기능 일부 유지 |
| 특별지역 | 40개 | 25만 원 | 농어촌 중심 군 지역, 균형발전·낙후도 평가 하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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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만 보면 5만 원 차이지만, 가구원이 4명이면 20만 원 차이가 납니다. 본인뿐 아니라 함께 사는 가족 인원 수까지 고려하면 한 번 더 확인해두는 게 좋아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언제 어떻게 받나요?
추경안은 2026년 3월 31일 국회에 제출됐고, 본회의 통과 후 지급 절차가 시작됩니다. 현재 예상 일정은 아래와 같아요.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구: 별도 신청 없이 1차 우선 지급, 이르면 4월 말 예상
- 소득 하위 70% 일반: 건강보험료 기준 확인 후 2차 지급, 6월 말 목표
- 신청 방식: 신용카드·체크카드 또는 지역화폐 중 선택
- 신청 채널: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정부24 (국회 통과 후 오픈 예정)
소득 하위 70% 기준은 건강보험료로 판단할 가능성이 높아요. 작년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정확한 기준선은 추경 통과 후 공식 발표를 확인하는 게 맞습니다.
⚠️ 주의: 위 일정은 추경안 국회 제출 기준이며, 심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확정 일정과 신청 방법은 국회 통과 후 공식 공지를 확인하세요.
아래에서 인구감소 우대지역 공식자료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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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FAQ)
인구감소 특별지역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얼마나 받나요?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면 1인당 25만 원을 받습니다. 수도권(10만 원), 일반 비수도권(15만 원), 우대지역(20만 원)보다 높은 최상단 구간이에요. 가구원 수만큼 인당 지급되는 구조라, 4인 가구라면 최대 1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인구감소 특별지역과 우대지역은 어떻게 구분되나요?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균형발전 지수와 낙후도 평가 모두 하위에 해당하는 40개 시·군이 특별지역이고, 나머지 49개가 우대지역입니다. 특별지역은 대부분 농어촌 소규모 군 지역으로, 전남·전북·경북·경남에 집중돼 있어요.
내가 인구감소 특별지역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주민등록상 주소의 시·군 단위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위 표에서 내 주소의 시·군이 40개 목록 안에 있으면 특별지역 해당입니다. 추경 통과 후에는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정부24에서 공식 조회 서비스가 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2026년 3월 31일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본회의 통과 후 기초수급자·차상위 가구는 4월 말, 소득 하위 70% 일반 대상자는 6월 말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정확한 신청 일정은 국회 통과 후 복지로 또는 정부24 공식 공지를 확인하세요.
같은 광역도 안에서도 특별지역과 우대지역이 나뉠 수 있나요?
네, 같은 광역도 안에서도 시·군에 따라 구분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충남의 경우 공주·금산·논산·보령·예산·태안은 우대지역(20만 원)이고, 부여·서천·청양은 특별지역(25만 원)이에요. 반드시 시·군 단위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결론
인구감소 특별지역 40개 시·군은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에서 소득 하위 70% 기준 1인당 25만 원을 받는 최상단 구간입니다.
전남·전북·경북·경남 농어촌 군 지역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강원·충북·충남 일부도 포함돼 있어요. 내 주소가 특별지역인지 우대지역인지는 위 표에서 시·군 단위로 직접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하고, 가구원 수가 많을수록 구간 차이가 실수령액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니 가족 주소까지 함께 챙겨보시길 권합니다.
추경 국회 통과 후 복지로나 정부24에서 신청 시스템이 열리면 그때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해당 여부를 미리 파악해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