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주택용 에너지 캐시백 신청방법, 대상 및 조건·고객번호·아파트도 가능할까

주택용 에너지 캐시백 신청방법은 휴대폰 본인인증과 전기 고객번호만 있으면 5분 안에 끝나는데, 실거주지 인증 화면에서 「고객번호를 찾을 수 없습니다」를 보고 그대로 되돌아 나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기요금을 관리비로 함께 내는 아파트는 세대마다 매기는 고객번호 자체를 두지 않아, 고지서를 아무리 뒤져도 열 자리가 나오지 않기 때문인데요.

단 그런 세대도 관리사무소가 한전에 호별 사용전력량을 내고 있으면 신청이 됩니다. 대상 및 조건, 고객번호가 없는 세대는 어디에 물어야 하는지, 아파트 유형별로 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을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주택용 에너지 캐시백 신청방법 안내 배너

주택용 에너지 캐시백 신청방법 핵심요약

항목내용확인하는 곳
신청 대상주택용 전기를 쓰면서 그 주소에 주민등록이 된 사람휴대폰 인증 뒤 공공마이데이터로 주소 자동 확인
신청 기간별도 기한 없이 연중 아무 때나신청일이 든 검침 월분부터 산정
신청처주택용 에너지캐시백 누리집, 한전ON, 전국 한전 지사첫 화면 [개별세대] → [신청하기]
절감 기준직전 2개년 같은 달 평균보다 1% 이상 절감2026년 7~12월 검침분에만 쓰는 한시 기준
지급 단가1kWh당 30~120원, 절감률 30%까지만 인정절감률 구간에 따라 다섯 단계
지급 방법다음 달 전기요금 청구서에서 바로 차감요금보다 캐시백이 크면 그다음 달로 이월
준비물휴대폰 본인인증, 전기 고객번호고객번호는 전기요금 영수증 오른쪽 위
2026년 8월 기준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개별세대 신청 조건과 지급 기준 (단가는 1kWh당 원)

주택용 에너지 캐시백 신청방법 화면 순서

한국전력공사가 운영하는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누리집에서 신청하시면 되고, 서류는 한 장도 내지 않습니다. 신청 화면은 본인인증 → 회원정보 입력 → 캐시백 신청정보 입력 → 신청완료 네 단계로 되어 있는데요. 단 전기를 쓰는 집 주소와 신청하시는 분의 주민등록 주소가 다르면 첫 단계에서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온라인 신청

  1. 포털에 「한전 에너지캐시백」을 검색하거나 한전ON에 접속합니다
  2. [에너지캐시백 신청]을 눌러 [개별세대] 카드를 고르고 [신청하기]를 누릅니다
  3. 「신청이 불가한 경우」 안내창이 뜨면 내용을 확인하고 닫습니다
  4. [만 14세 이상의 고객님]을 고른 다음 [휴대폰 본인인증]으로 인증합니다
  5.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열세 자리를 넣으면 한전이 주민등록 주소를 공공마이데이터로 가져와 채웁니다. 등본은 따로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6. 채워진 주소에 맞는 전기 고객번호를 확인하고 [에너지캐시백 신청 확인]을 누릅니다
  7. 회원정보와 신청정보를 넣고 마치면 신청완료 화면이 뜹니다

전기요금 청구서에 인쇄된 QR코드를 찍어도 같은 신청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한전ON이나 에너지마켓플레이스 아이디가 이미 있으시면 로그인부터 하시면 더 빠릅니다. 회원정보 입력 단계를 건너뛰기 때문입니다.

방문 신청

  •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같은 신분증을 들고 가까운 한전 지사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 지사에 비치된 참여 신청서에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를 하면 담당자가 주민등록등본을 대신 열람합니다
  • 같이 살지 않는 부모님을 대신해 신청하실 때도 방문 신청만 됩니다. 신청서 양식에 위임장을 함께 작성하셔야 합니다
  • 외국인은 인터넷 신청이 안 되고, 외국인등록증이나 외국인 등록 사실 증명을 들고 관할지사에 가셔야 합니다

에너지캐시백 대상 및 조건

에너지캐시백 대상

  • 주택용(가정용) 전기를 쓰는 고객이면 자가든 전세든 월세든 상관없습니다
  • 신청은 그 주소에 주민등록이 된 구성원 중 한 사람이 합니다. 계약자 본인이 아니어도 됩니다
  • 전기요금 복지할인을 받고 계셔도 그 주소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 하나의 계량기를 여러 가구가 나눠 쓰는 1주택 수가구나 분리세대는 거주자끼리 합의해 대표 한 사람만 신청합니다
  • 전기·수도·가스를 아끼면 지자체가 포인트를 주는 탄소포인트제, 서울시 에코마일리지와는 같이 참여해도 됩니다

신청이 안 되는 조건

이런 경우신청대신 할 수 있는 것
고압 아파트(전기요금이 관리비에 포함)인데 관리사무소가 호별 사용전력량을 한전에 안 냄불가관리사무소에 세대별 사용량 제출을 요청
자체 발전기를 돌리는 열병합 아파트불가세대별 사용량이 안 잡혀 방법이 없음
이사·신축 등으로 전년도 같은 달 사용량 자료가 없음불가이전 거주자 사용량이 잡히면 신청 가능
구역전기 사업지역 거주(한전이 아닌 사업자가 전기를 공급하는 지역)불가관할 구역전기 사업자에게 별도 사업 여부 문의
계약종별은 주택용인데 실제로는 상업용으로 사용불가순수 주거용 사용처만 인정
한전이 하는 다른 에너지효율 행동변화 프로그램에 참여 중불가기존 프로그램을 해지한 뒤 신청
2026년 8월 기준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개별세대 신청 제외 사유 (한전 신청 화면 안내창·자주묻는질문 기준)

⚠️ 복지할인을 받아도 미제출 단지는 안 됩니다

복지할인을 받는 세대도 관리사무소가 호별 사용전력량을 내지 않으면 신청이 막힙니다. 복지할인은 캐시백 참여를 막지 않을 뿐이라, 신청 주소지에 주민등록만 되어 있으면 됩니다. 관리사무소가 과거 미제출분을 나중에 내도 되고, 과거 1년 동월 사용량만 잡히면 캐시백이 산정됩니다.

에너지캐시백 고객번호 확인 방법

신청 화면에서 걸리는 건 고객번호입니다. 한전 고객번호는 열 자리 숫자이고 전기사용 장소마다 따로 붙는데, 사람이 아니라 그 집에 붙은 번호라서 이사하면 번호도 달라집니다. 에너지바우처 고객번호를 신청할 때 넣는 번호와 같습니다.

고객번호가 적힌 곳

내 상황고객번호가 있는 곳없을 때
한전에서 직접 전기요금 고지서를 받는 집전기요금 영수증 오른쪽 위계량기 번호나 정확한 주소를 들고 한전 고객센터 123에 문의
한전ON 회원[MY한전] → [고객번호 등록 / 조회]첫 화면 [자주찾는 서비스]의 [고객번호 조회]도 같은 화면
전기요금이 관리비에 포함돼 청구되는 아파트개별 고객번호가 따로 없음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문의
신청 화면에서 자동으로 안 뜨는 경우주민등록 주소 확인 창의 [더보기]고객번호 직접 입력 순서대로 진행
상황별 한전 고객번호 확인 경로 (한국전력공사 「고객번호란?」 안내, 2026년 8월 확인)

관리비로 전기요금을 내는 세대는 개별 고객번호가 처음부터 없습니다. 고지서에서 한 줄 빠뜨린 것이 아니라 한전이 세대 단위로 번호를 매기지 않는다는 뜻이라, 영수증을 몇 번 다시 보셔도 열 자리는 나오지 않습니다. 한전도 이런 세대는 관리사무소로 물어보라고 안내하고요. 번호가 없어도 관리사무소가 한전에 호별 사용전력량을 내는 단지라면 캐시백 신청은 됩니다.

고객번호 직접 입력 순서

한전 시스템의 주소와 주민등록 주소가 조금이라도 다르면 고객번호 자동 검색이 안 됩니다. 이때 창을 닫고 나가시면 휴대폰 인증부터 다시 하셔야 하니, 화면 안에서 바로 이어 가시면 됩니다.

  1. 휴대폰 본인인증을 마치고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열세 자리까지 넣습니다
  2. 주민등록 주소 확인 창에서 [더보기]를 누릅니다
  3. [고객번호 직접 입력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4. 전기요금 영수증 오른쪽 위에 있는 고객번호 열 자리를 그대로 넣습니다
  5. [에너지캐시백 신청 확인]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에너지캐시백 아파트 신청 기준

아파트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첫 화면에 뜨는 선택지 자체가 「아파트, 주택, 빌라, 오피스텔 등에 거주하는 개별세대」 하나뿐이라 아파트 주민도 개별세대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단 관리사무소가 단지 전체를 대표해 신청하던 아파트 단지 에너지캐시백은 2023년 11월에 끝났고, 2024년부터는 시행하지 않습니다.

우리 집 전기요금을 한전이 세대에 직접 청구하는지, 관리사무소가 관리비에 얹어 청구하는지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한전이 세대마다 고지서를 보내는 저압 아파트는 한전이 사용량을 직접 검침하니 그대로 신청하시면 되고요. 관리비 고지서에 전기요금이 얹혀 나오는 고압 아파트는 관리사무소가 한전에 제출한 호별 사용전력량을 기준으로 캐시백을 계산하기 때문에, 관리사무소가 그 자료를 안 내면 신청 자체가 안 됩니다.

아파트 유형별 신청 가능 여부

우리 집 유형전기요금 청구 방식개별세대 캐시백저녁시간대 추가 캐시백
저압 아파트·빌라·단독주택한전이 세대에 직접 청구신청 가능원격검침 되면 신청 가능
고압 아파트(호별 사용량 제출)관리비에 포함신청 가능대상 아님
고압 아파트(호별 사용량 미제출)관리비에 포함불가(관리사무소가 제출하면 가능)대상 아님
열병합 아파트관리비에 포함불가대상 아님
오피스텔(주택용 계약)청구 방식에 따라 다름저압·고압 기준을 그대로 적용관리비 포함이면 대상 아님
2026년 8월 기준 아파트 유형별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신청 가능 여부 (한전 참여 제외 기준·저녁시간대 추가 캐시백 공지 기준)

관리사무소에 확인할 것

  • 우리 단지가 고압 수전인지, 세대별로 한전 고지서가 오는지
  • 한전에 호별 사용전력량을 매달 제출하고 있는지
  • 안 내고 있다면 제출이 가능한지, 언제부터 가능한지
  • 개별 고객번호가 없는 단지라면 신청 화면에 어떤 번호를 넣어야 하는지

💡 전세·월세여도 신청됩니다

캐시백은 집주인이 아니라 그 주소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에게 줍니다. 전입신고를 마치셨으면 임차인 이름으로 신청하시면 되고, 계약자 명의가 집주인으로 되어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에너지캐시백 지급 단가와 지급 시기

절감량은 직전 2개년 같은 기간 평균 사용량에서 이번 사용량을 뺀 값이고, 그 값을 평균 사용량으로 나눈 것이 절감률입니다. 원래는 3% 이상 아껴야 한 푼이라도 받았는데, 2026년 7월부터 12월 검침분까지는 1%만 아껴도 줄인 1kWh마다 30원을 돌려줍니다. 구간별 단가도 20~30원씩 올라 가장 높은 20~30% 구간은 100원에서 120원이 됐습니다.

절감률 구간원래 단가2026년 7~12월 단가직전 2개년 평균 332kWh인 집이 7~12월에 받는 돈
1% 이상 ~ 3% 미만없음30원/kWh2% 절감 7kWh → 210원
3% 이상 ~ 5% 미만30원/kWh60원/kWh4% 절감 13kWh → 780원
5% 이상 ~ 10% 미만60원/kWh80원/kWh7% 절감 23kWh → 1,840원
10% 이상 ~ 20% 미만80원/kWh100원/kWh11% 절감 37kWh → 3,700원
20% 이상 ~ 30% 이하100원/kWh120원/kWh22% 절감 73kWh → 8,760원
2026년 7~12월 검침분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절감률 구간별 단가와 지급 예시 (한국전력공사 2026.5.20 공지 기준, 금액은 월 단위)

⚠️ 아무리 아껴도 30%까지만 셉니다

장기 출장이나 여행으로 절감률이 40%까지 나와도 30%에 해당하는 양까지만 인정합니다. 직전 2개년 평균이 332kWh인 집이라면 아무리 줄여도 30%인 100kWh까지만 세기 때문에, 여기에 120원을 곱한 12,000원이 그달 상한선입니다.

지급 시기

캐시백은 통장으로 들어오지 않고 다음 달 전기요금 청구서에서 그대로 깎입니다. 2023년 하반기부터 현금과 기부 방식이 없어져 요금 차감 하나로 정리됐기 때문에, 계좌를 등록하실 일도 없습니다.

산정은 신청일이 들어 있는 검침 월분부터 시작하는데, 이 「검침 월분」이 달력의 1일부터 말일까지가 아니라 우리 집 전기요금 산정 기간입니다. 검침일이 15일인 집이라면 10월분은 9월 15일부터 10월 14일까지라서, 그 사이에 신청하시면 10월분 사용량부터 계산에 들어갑니다. 단 그달 청구되는 전기요금보다 캐시백이 많으면 남은 금액은 다음 달로 이월해 또 깎아 줍니다.

  • 한 번 신청하면 탈퇴하기 전까지 참여 상태가 유지되니 매달 다시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 이미 가입한 고객도 2026년 7~12월 확대 단가를 따로 신청하지 않고 그대로 받습니다
  • 이사한 경우에만 새 주소지에서 다시 신청하셔야 합니다

여름철 저녁시간대 추가 캐시백 대상

기본 캐시백과 별개로 2026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저녁시간대 추가 캐시백이 시범 운영 중입니다. 평일 17시부터 20시까지 쓴 전기를 과거 2개년 같은 시간대 평균보다 줄이면 절감량 1kWh당 500원을 얹어 주고, 월 상한은 10,000원입니다.

  • 참여 대상은 한전 원격검침이 되고 과거 2개년 시간별 사용량 데이터가 있는 저압 고객입니다
  • 기본 캐시백과 달리 따로 신청하셔야 합니다. 에너지캐시백 누리집 저녁시간대 추가 캐시백 신청 화면에서 가입정보 활용에 동의하고 [신청하기]를 누르시면 되고, 공지사항 「’26년 여름철 저녁시간대 추가 캐시백 시범운영 안내」에 실린 QR코드로도 같은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 한전이 참여 가능 여부를 심사해 승인까지 1~2일이 걸리고, 승인된 날의 사용량부터 캐시백을 계산합니다
  • 관리비 고지서에 전기요금이 포함되는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원격검침이 안 돼 신청할 수 없습니다
  • 정산된 금액은 익월분 전기요금에서 할인해 줍니다

시간대별로 얼마나 쓰는지부터 보고 싶으시면 전기세 조회 방법을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9월 15일까지 가입하면 경품 추첨에 들어갑니다

한전이 2026년 7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여름철 가입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기간 안에 가입한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고객은 기존 가입자까지 모두 자동으로 참여되고, 무작위 추첨으로 500명에게 경품을 줍니다. 노트북 1명, 로봇청소기 3명, 공기청정기 6명, 블루투스 스피커 10명, 치킨 기프티콘 100명, 커피 기프티콘 380명이고 발표는 9월 말 예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파트도 가능할까요?

됩니다. 우리 집이 되는지는 고지서 한 장으로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한전 고지서가 세대로 따로 오면 그대로 신청하시면 되고, 관리비 고지서에 전기요금이 섞여 나오면 관리사무소가 한전에 호별 사용전력량을 내는 단지만 신청이 됩니다. 열병합 아파트는 세대별 사용량이 안 잡혀 어느 세대도 신청할 수 없습니다.

신청기간이 따로 있나요?

없습니다. 별도의 신청기한을 두지 않아 연중 아무 때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신 신청일이 들어 있는 검침 월분부터 계산에 들어가기 때문에, 늦게 넣을수록 그해에 받을 수 있는 달이 줄어듭니다.

이사하면 캐시백은 어떻게 되나요?

이사한 달은 캐시백을 주지 않습니다. 캐시백을 줄 때 실거주지를 다시 확인해서 주소가 바뀐 세대는 그달 지급 대상에서 빼기 때문인데요. 새로 이사한 집에서 다시 신청하시면 그 신청일이 든 월분부터 새로 계산합니다. 이사 온 집의 과거 사용량은 이전 거주자가 쓰던 양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절감에 실패하면 위약금이 있나요?

없습니다. 절감을 못 한 달은 그달 캐시백이 0원일 뿐이고 따로 부담하는 돈은 없습니다. 참여 상태는 그대로 유지되니 다음 달에 아끼면 그달치를 받습니다.

도시가스 캐시백과 같이 받을 수 있나요?

됩니다. 한국전력이 아닌 다른 기관이 하는 사업과는 중복 참여가 가능해서 도시가스 캐시백이나 지자체 탄소포인트제와 함께 받으셔도 됩니다. 단 한전이 시행하는 다른 에너지효율 행동변화 프로그램과는 같이 참여할 수 없습니다.

주택용 에너지 캐시백 신청방법 결론

우리 집이 고압 아파트라면 신청 화면을 열기 전에 관리사무소에 전화부터 하시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길입니다. 호별 사용전력량을 한전에 내고 있는지부터 물어보시고, 관리비에 전기요금이 포함된 단지라 개별 고객번호가 없다면 신청 화면에 넣을 번호를 어디서 받는지까지 함께 확인해 두시면 됩니다. 저압 세대라면 전기요금 영수증 오른쪽 위 열 자리만 확인하고 바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1% 기준은 2026년 7월부터 12월 검침분까지만 씁니다. 남은 달이 더 줄기 전에 이번 주에 끝내 두시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및 참고 사이트

마지막 확인: 2026-08-14

37c99c59b3f2a209e072b270d38c2eee1b10b34eb7bb8bed8b93ebbf40a6386b?s=88&d=mm&r=g

정책알리미

정부 지원정책·지원금·생활복지 정보를 공식 공고와 기관 1차 자료로 직접 확인해 정리하는 mcheam 편집자입니다. 시행일·금액·대상·마감을 검증하고 출처를 함께 표기하며 최신 기준으로 업데이트합니다.

정책알리미 작성자의 다른 글 보기 →

작성자

  • 정책알리미

    정부 지원정책·지원금·생활복지 정보를 공식 공고와 기관 1차 자료로 직접 확인해 정리하는 mcheam 편집자입니다. 시행일·금액·대상·마감을 검증하고 출처를 함께 표기하며 최신 기준으로 업데이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