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결승전 진출자 top 10이 드디어 모두 공개되었습니다. 준결승전 1차전부터 7차전까지 이어진 전설의 선택 대결과 패자부활전 결과까지 모두 마무리되면서, 결승 무대에 오를 최종 인원이 확정되었죠. 특히 1차 무명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던 한가락이 패자부활전에서 탈락하는 이변이 나오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무명전설 결승전 진출자 top 10 명단과 함께 무명전설 준결승전 점수, 무명전설 패자부활전 점수 및 순위, 그리고 한가락 탈락 사연까지 차례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아래에서 무명전설 최종 우승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무명전설 결승전 진출자 핵심 요약
| 구분 | 내용 |
|---|---|
| 프로그램 | MBN 무명전설 |
| 경연 방식 | 준결승전(전설의 선택) + 패자부활전 |
| 결승 진출자 | 총 10명 (준결승 생존 7명 + 패자부활 3명) |
| 최종 탈락자 | 4명 (최종원, 곽영광, 한가락, 곽희성) |
| 준결승 만점 | 1,500점 |
| 패자부활전 만점 | 1,600점 |
| 이변 포인트 | 무명선발전 1위 한가락 6위로 최종 탈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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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전과 패자부활전이 한 방송에서 모두 결과가 발표되어 있기 때문에 내용이 방대합니다. 꼭 끝까지 읽으셔야 4월 29일 무명전설 내용을 이해 하실 수 있습니다.
무명전설 결승 진출자 선별 방식
무명전설 준결승전은 ‘전설의 선택’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전설로 불리는 선배 가수가 직접 선택한 두 명의 참가자가 같은 곡을 두고 맞붙는 방식이죠. 이긴 사람은 결승 직행, 진 사람은 탈락자 후보로 내려갑니다.
- 양자택일 투표: 두 사람 중 한 명에게만 점수를 부여
- 함께 무대에 선 전설은 투표권 없음
- 탑프로단: 1인당 100점, 총 1,200점 만점
- 국민프로단: 1인당 1점, 총 300점 만점
- 준결승 총점: 1,500점 만점
무명전설 패자부활전 방식
준결승에서 패한 7명이 다시 한 번 무대에 오르는 단계입니다. 전설의 선택에서 받은 점수가 낮은 순서대로 경연을 진행했고, 이 가운데 상위 3명이 최종적으로 결승에 올라갑니다.
- 탑프로단: 1인당 100점, 총 1,300점 만점
- 국민프로단: 1인당 1점, 총 300점 만점
- 패자부활전 총점: 1,600점 만점
- 결승 진출 인원: 상위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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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결승전 진출자 TOP 10
준결승 생존자 7명과 패자부활전 통과자 3명을 합한 무명전설 결승전 진출자 top 10은 다음과 같습니다.

- 1위 이대환 (준결승 1,307점)
- 2위 장한별 (준결승 1,265점)
- 3위 황윤성 (준결승 1,181점)
- 4위 박민수 (준결승 1,176점)
- 5위 이루네 (준결승 1,026점)
- 6위 하루 (준결승 941점)
- 7위 김태웅 (준결승 888점)
- 패자부활 1위 성리 (1,496점)
- 패자부활 2위 이창민 (1,464점)
- 패자부활 3위 정연호 (1,419점)
✅ 안내: 준결승 1위 이대환은 곽희성을 1,307 대 193이라는 역대급 점수 차로 누르고 결승에 직행했습니다. 패자부활전에서는 5번의 트로트 오디션 도전 끝에 무대에 선 성리가 1,496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가장 인상적인 반전을 만들었죠.
무명전설 최종 탈락자 4인

결승 무대에 오르지 못한 무명전설 탈락자 명단은 패자부활전 4위부터 7위까지 네 명입니다.
- 4위 최종원 (1,412점)
- 5위 곽영광 (1,411점)
- 6위 한가락 (1,406점)
- 7위 곽희성 (1,286점)
✅ 안내: 특히 6위 한가락의 탈락이 가장 큰 이슈였습니다. 무명선발전에서 1위를 기록했던 실력자였고, 패자부활전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단 6점 차이로 결승행이 좌절되었습니다. 1등 출신에서 탈락 후보로, 다시 최종 탈락까지 이어진 흐름이 시청자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죠.
무명전설 준결승전 점수 및 순위
준결승 7번의 대결에서 승자 7명, 패자 7명이 갈렸고 무명전설 준결승전 결과는 다음과 같이 정리됩니다.
| 순위 | 참가자 | 총점 | 결과 |
|---|---|---|---|
| 1위 | 이대환 | 1,307 | 생존 |
| 2위 | 장한별 | 1,265 | 생존 |
| 3위 | 황윤성 | 1,181 | 생존 |
| 4위 | 박민수 | 1,176 | 생존 |
| 5위 | 이루네 | 1,026 | 생존 |
| 6위 | 하루 | 941 | 생존 |
| 7위 | 김태웅 | 888 | 생존 |
| 8위 | 이창민 | 612 | 탈락 후보 |
| 9위 | 성리 | 559 | 탈락 후보 |
| 10위 | 곽영광 | 474 | 탈락 후보 |
| 11위 | 정연호 | 324 | 탈락 후보 |
| 12위 | 최종원 | 319 | 탈락 후보 |
| 13위 | 한가락 | 235 | 탈락 후보 |
| 14위 | 곽희성 | 193 | 탈락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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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패자부활전 점수 및 순위
패자부활전 7명의 총점과 최종 결과입니다.
| 순위 | 참가자 | 총점 | 결과 |
|---|---|---|---|
| 1위 | 성리 | 1,496 | 결승 진출 |
| 2위 | 이창민 | 1,464 | 결승 진출 |
| 3위 | 정연호 | 1,419 | 결승 진출 |
| 4위 | 최종원 | 1,412 | 탈락 |
| 5위 | 곽영광 | 1,411 | 탈락 |
| 6위 | 한가락 | 1,406 | 탈락 |
| 7위 | 곽희성 | 1,286 | 탈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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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 4위부터 6위까지 단 6점 차이로 운명이 갈렸습니다. 특히 한가락은 탑프로단 점수만 보면 4위 안에 들었지만 국민프로단 점수에서 밀리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무명전설 준결승전 분석
7번의 대결은 모두 양자택일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점수 차가 클수록 한쪽으로 표가 쏠렸다는 뜻이며, 1,000점 이상의 격차가 난 대결만 다섯 번이었죠. 각 대결의 전설 선곡과 탑프로단·국민프로단 점수, 그리고 무대를 본 소감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이루네 vs 곽영광 (with 임한별)


- 곡명: 갈색추억 (한혜진)
- 이루네: 탑프로단 900 / 국민프로단 126 / 총점 1,026
- 곽영광: 탑프로단 300 / 국민프로단 174 / 총점 474
- 결과: 이루네 결승 진출
📢 후기: 곽영광이 국민프로단에서 174점이라는 의미 있는 표심을 가져간 점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탑프로단 9명이 이루네 쪽으로 쏠리면서 대결 자체는 일찌감치 균형이 깨졌고, 결국 600점 가까운 격차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곽영광 입장에서는 패자부활전을 노려야 하는 흐름이 분명해진 무대였습니다.
황윤성 vs 최종원 (with 김범룡)


- 곡명: 불꽃처럼 (김범룡)
- 황윤성: 탑프로단 1,000 / 국민프로단 181 / 총점 1,181
- 최종원: 탑프로단 200 / 국민프로단 119 / 총점 319
- 결과: 황윤성 결승 진출
📢 후기: 황윤성이 김범룡 원곡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그대로 살리며 탑프로단 10명의 표를 가져간 무대였습니다. 최종원도 충분히 안정된 무대를 보였지만 곡 해석의 무게감에서 밀리는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점수만 봐도 결승 직행 후보로서 황윤성의 위치가 다시 확인된 회차였습니다.
한가락 vs 장한별 (with 조항조)


- 곡명: 후 (조항조)
- 한가락: 탑프로단 100 / 국민프로단 135 / 총점 235
- 장한별: 탑프로단 1,100 / 국민프로단 165 / 총점 1,265
- 결과: 장한별 결승 진출
📢 후기: 박정현을 제외한 탑프로단 11명이 모두 장한별을 선택했다는 점이 가장 충격적이었습니다. 무명선발전 1위였던 한가락이 235점에 그치는 모습을 보면서, 곡과 무대 컨셉이 참가자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꼈습니다. 이때부터 한가락의 ‘이변 탈락’ 흐름이 시작된 셈입니다.
박민수 vs 정연호 (with 강문경)


- 곡명: 아버지의 강 (강문경)
- 박민수: 탑프로단 1,000 / 국민프로단 176 / 총점 1,176
- 정연호: 탑프로단 200 / 국민프로단 124 / 총점 324
- 결과: 박민수 결승 진출
📢 후기: 박민수가 절제된 감정선으로 곡의 메시지를 차분히 끌고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정연호는 무대 자체는 호평이었지만 박민수의 톤이 곡과 더 잘 맞았다는 평가가 우세했습니다. 결과적으로 800점 이상의 격차가 났지만, 정연호의 무대도 패자부활전을 충분히 기대하게 만든 수준이었습니다.
이대환 vs 곽희성 (with 손태진)


- 곡명: 그대 고마워요 (손태진)
- 이대환: 탑프로단 1,100 / 국민프로단 207 / 총점 1,307
- 곽희성: 탑프로단 100 / 국민프로단 93 / 총점 193
- 결과: 이대환 결승 진출
📢 후기: 준결승 전체에서 가장 큰 점수 차인 1,114점이 나온 대결로, 이대환이 왜 우승 후보로 꼽히는지 확실히 보여준 무대였습니다. 손태진 원곡의 따뜻한 정서를 자기 색깔로 풀어낸 점이 탑프로단 11명의 선택을 받은 결정적 이유로 보입니다. 곽희성은 안타깝게도 이날 가장 낮은 점수로 패자부활전에 내려갔습니다.
김태웅 vs 이창민 (with 남진)


- 곡명: 나야 나 (남진)
- 김태웅: 탑프로단 800 / 국민프로단 88 / 총점 888
- 이창민: 탑프로단 400 / 국민프로단 212 / 총점 612
- 결과: 김태웅 결승 진출
📢 후기: 7번의 대결 중 점수 차가 276점으로 가장 좁았던 진짜 접전이었습니다. 특히 국민프로단에서는 이창민이 212점으로 김태웅의 88점을 두 배 이상 앞서며 현장 호응을 가져갔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결승 직행은 김태웅이 가져갔지만, 이창민의 가능성도 충분히 확인된 무대였고 실제로 패자부활전 2위로 부활하는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성리 vs 하루 (with 신유)


- 곡명: 님이여 님이시여 (신유)
- 성리: 탑프로단 400 / 국민프로단 159 / 총점 559
- 하루: 탑프로단 800 / 국민프로단 141 / 총점 941
- 결과: 하루 결승 진출
📢 후기: 우승 후보로 꼽혔던 성리가 준결승에서 무릎을 꿇은, 가장 충격적인 결과의 매치였습니다. 하루의 무대가 분명히 좋았지만 성리가 559점에 머무를 정도였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릴 만했습니다. 다만 이 패배가 패자부활전 1,496점이라는 폭발적인 반전으로 이어진 만큼, 성리에게는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대결이었습니다.
무명전설 패자부활전 분석

패자부활전은 7명의 단독 무대 평가로 진행되어, 준결승과 달리 점수 분포가 1,200~1,500점 구간에 촘촘히 모였습니다. 각 무대의 탑프로단·국민프로단 점수와 함께 무대를 본 소감을 정리했습니다.
성리 – 애인 (태진아)
- 탑프로단 1,245 / 국민프로단 251 / 총점 1,496
- 결과: 패자부활전 1위, 결승 진출
📢 후기: 준결승의 부진을 단숨에 지워버린, 그야말로 ‘반전의 무대’였습니다. 감미로운 도입부에서 폭발적인 후반부로 넘어가는 구성이 탑프로단 점수를 1,245점까지 끌어올린 결정적 요인이었다고 봅니다. 다섯 번의 트로트 오디션 끝에 만든 무대인 만큼 시청자 입장에서도 가장 응원하게 되는 흐름이었습니다.
이창민 – 진성(태클을 걸지마)
- 탑프로단 1,207 / 국민프로단 257 / 총점 1,464
- 결과: 패자부활전 2위, 결승 진출
📢 후기: 국민프로단 257점은 패자부활전 7명 중 최고치로, 현장 관객을 사로잡는 능력에서 다시 한 번 강점이 드러난 무대였습니다. 준결승에서도 김태웅을 국민프로단 점수로 앞섰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진 셈입니다. 무대 호흡이 안정되어 있어서 결승에서도 점수가 크게 흔들릴 것 같지 않아 보였습니다.
정연호 – 나훈아(연정)
- 탑프로단 1,204 / 국민프로단 215 / 총점 1,419
- 결과: 패자부활전 3위, 결승 진출
📢 후기: 탑프로단 점수가 1,200점대에 안정적으로 자리잡으며 마지막 결승 티켓을 가져간 인상적인 무대였습니다. 준결승에서 324점에 그쳤던 흐름을 생각하면, 단독 무대에서의 폭발력이 훨씬 크다는 점을 보여준 회차였습니다. 막판 역전의 주인공으로서 결승 다크호스로 충분히 거론될 수 있는 점수입니다.
최종원- 나훈아(고장난 벽시계)
- 탑프로단 1,156 / 국민프로단 256 / 총점 1,412
- 결과: 4위, 탈락
📢 후기: 국민프로단 256점은 이창민에 이은 2위로, 현장 호응만 보면 결승에 가도 이상하지 않을 무대였습니다. 다만 탑프로단에서 1,156점에 그치며 단 7점 차로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는 점이 가장 안타까웠습니다. 무대 자체는 결승급이었기에 시청자 사이에서도 아쉬움을 남긴 결과였습니다.
곽영광 – 현철(보고 싶은 여인)
- 탑프로단 1,163 / 국민프로단 248 / 총점 1,411
- 결과: 5위, 탈락
📢 후기: 최종원과 단 1점 차로 갈린, 패자부활전에서 가장 미세한 차이를 보여준 무대였습니다. 무대 완성도는 분명히 호평이었지만 최종원과 박빙으로 묶이면서 아쉽게 결승행이 좌절되었습니다. 점수 차가 작았던 만큼 본인에게도 오랜 여운이 남을 회차였을 것 같습니다.
한가락 – 현철(당신의 이름)
- 탑프로단 1,184 / 국민프로단 222 / 총점 1,406
- 결과: 6위, 탈락
📢 후기: 이번 회차 최대 이변의 주인공입니다. 탑프로단 1,184점은 패자부활전 4위 안에 드는 수치였지만, 국민프로단 222점이 발목을 잡으며 단 6점 차로 탈락했습니다. 무명선발전 1위 출신이 결승 문턱에서 무너지는 장면은 보면서도 한 번 더 점수를 확인하게 될 정도로 여운이 컸습니다.
곽희성 – 이미자(동백 아가씨)
- 탑프로단 1,117 / 국민프로단 169 / 총점 1,286
- 결과: 7위, 탈락
📢 후기: 탑프로단·국민프로단 모두 패자부활전 7명 중 가장 낮은 점수를 받으며 도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준결승에서 193점이라는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던 흐름을 패자부활전에서 1,286점까지 끌어올린 점은 분명한 성장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결승 진출은 무산되었지만, 본인 무대로서는 가장 좋은 점수를 남긴 마무리였습니다.
✅ 필독: 패자부활전에서 한가락은 탑프로단 점수가 1,184점으로 3위 정연호(1,204)에 근접했지만, 국민프로단 점수가 222점에 그치며 결국 6위로 탈락했습니다. 국민프로단 표심이 결정타였던 셈입니다.
방송 후기
이번 회차는 보면서 점수표를 두 번, 세 번 다시 확인하게 만든 방송이었습니다. 무명선발전 1위였던 한가락이 패자부활전 6점 차로 떨어지는 장면은, 트로트 오디션을 오래 봐 온 입장에서도 좀처럼 보기 힘든 흐름이었습니다. 반대로 준결승에서 하루에게 559점으로 패했던 성리가 패자부활전 1,496점으로 부활하는 모습은 이번 시즌 최고의 반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무명전설 결승전 진출자 top 10은 누구인가요?
준결승전에서 결승에 직행한 7명과 패자부활전을 통과한 3명을 합쳐 총 10명입니다. 직행자는 이대환, 장한별, 황윤성, 박민수, 이루네, 하루, 김태웅이며 부활자는 성리, 이창민, 정연호입니다. 이 10명이 결승 무대에 오르게 됩니다.
무명전설 준결승전 점수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탑프로단 12명이 1인당 100점씩 부여해 1,200점, 국민프로단 300점을 더해 총 1,500점 만점 구조로 운영됐습니다. 준결승은 양자택일 방식이라 두 명 중 한 명에게만 점수가 들어갔어요. 그래서 점수 차가 한쪽으로 크게 쏠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패자부활전 점수 및 순위는 어떻게 매겨졌나요?
탑프로단 1,300점과 국민프로단 300점을 합한 1,600점 만점으로 채점됐습니다. 단독 무대 평가 방식이라 점수 분포가 1,200~1,500점 사이에 촘촘히 모였죠. 상위 3명인 성리(1,496점), 이창민(1,464점), 정연호(1,419점)가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한가락 탈락의 이유는 무엇인가요?
탑프로단에서는 1,184점으로 4위 안에 드는 점수를 받았지만, 국민프로단 점수가 222점에 그치면서 합계 1,406점으로 6위에 머물렀습니다. 결승 마지막 자리인 3위 정연호와는 단 13점 차였어요. 무명선발전 1위 출신이라 이번 회차 최대 이변으로 꼽힙니다.
무명전설 최종 탈락자는 몇 명이고 누구인가요?
패자부활전 4위부터 7위까지 총 4명이 최종 탈락했습니다. 4위 최종원(1,412점), 5위 곽영광(1,411점), 6위 한가락(1,406점), 7위 곽희성(1,286점) 순이에요. 4위와 6위 사이가 단 6점 차였을 만큼 박빙이었습니다.
결론
무명전설 결승전 진출자 top 10은 준결승 생존자 7명과 패자부활전 통과자 3명으로 확정되었습니다. 무명전설 준결승전 점수에서는 이대환이 1,307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무명전설 패자부활전 점수 및 순위에서는 성리가 1,496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부활에 성공했습니다. 한가락 탈락이라는 이변까지 함께 기억될 이번 회차 흐름을 참고해, 무명전설 결승전 진출자 top 10이 펼칠 최종 대결을 기대하며 시청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