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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양도소득세 계산법, 250만원 공제, 환율, 손익통산 총정리

미국주식 양도소득세는 1년간 순이익에서 250만 원을 뺀 금액에 22%를 매깁니다. 20% 국세에 지방소득세 2%가 더해진 값입니다. 순이익은 판 주식의 이익과 손실을 합쳐 계산하고, 환율은 각 거래의 결제일 기준을 적용합니다. 그래서 달러 수익만 보지 말고, 증권사 양도소득 내역서의 원화 손익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미국주식 양도소득세 계산법, 250만원 공제, 환율, 손익통산 총정리

미국주식 양도소득세 계산 핵심요약

항목내용
기본공제250만 원
세율22%(20%+지방세 2%), 과세표준 3억 초과분 27.5%
순이익연간 매도 이익 − 손실(손익통산)
환율각 거래 결제일 기준환율

미국주식 양도소득세 계산 공식은 어떻게 되나요

미국주식 양도소득세는 순이익에서 250만 원을 뺀 과세표준에 22%를 곱해 계산합니다. 순이익이 250만 원 이하면 낼 세금이 없습니다.

계산은 세 단계로 이어집니다. 먼저 한 해 판 주식의 손익을 모두 합쳐 순이익을 구하고, 거기서 기본공제 250만 원을 뺀 뒤, 남은 과세표준에 세율을 적용합니다.

  • 순이익: 연간 매도 이익 − 손실
  • 과세표준: 순이익 − 기본공제 250만 원
  • 세액: 과세표준 × 22%(3억 초과분 27.5%)

예를 들어 한 해 순이익이 600만 원이면, 250만 원을 뺀 350만 원이 과세표준입니다. 여기에 22%를 곱하면 세금은 77만 원입니다.

이 계산이 미국주식 세금 전체에서 어디에 놓이는지는 미국주식 세금 총정리에서 배당세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환율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환율은 살 때와 팔 때 각 거래의 결제일 기준환율을 적용합니다. 이익은 달러가 아니라 원화로 환산한 금액의 차이로 계산합니다.

저도 처음 계산할 때 달러 수익만 보고 세금을 어림했다가 원화로 환산하니 금액이 달라져 당황했습니다. 살 때 환율이 낮고 팔 때 환율이 높으면, 달러 차익이 작아도 원화 차익은 커질 수 있습니다.

⚠️ 달러 수익과 원화 세금은 다릅니다
세금은 원화 환산 손익으로 매깁니다. 달러로는 손실인데 환율 상승으로 원화 이익이 나면 세금이 생길 수 있고,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증권사 양도소득 내역서의 원화 손익을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계산한 세액을 실제로 신고하는 시기와 방법은 해외주식 신고기간에서 다룹니다.

손익통산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손익통산은 같은 해에 판 종목들의 이익과 손실을 서로 상계하는 것입니다. 한 해(1월 1일~12월 31일) 안의 거래만 합칩니다.

예를 들어 A종목에서 700만 원을 벌고 B종목에서 400만 원을 잃었다면, 순이익은 상계한 300만 원입니다. 여기서 250만 원을 빼면 과세표준은 50만 원이 됩니다.

주의할 점은 손실은 해를 넘겨 이월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익이 큰 해에는 손실 난 종목을 같은 해에 함께 계산해야 과세표준이 줄어듭니다.

  • 통산 범위: 같은 과세기간(1~12월)의 미국주식 매도 손익
  • 이월 여부: 손실은 다음 해로 넘겨 공제 불가
  • 전 증권사: 여러 증권사 거래를 모두 합쳐 계산

미국주식 양도소득세 계산 예시로 보면

순이익 규모에 따라 세금이 어떻게 나오는지 예시로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아래는 기본공제와 세율을 적용한 결과입니다.

연간 순이익양도소득세
250만 원 이하0원(공제 내)
500만 원55만 원
1,000만 원165만 원

연말에 증권사 양도소득 내역서를 보면 순이익이 250만 원을 넘는지 먼저 확인하게 됩니다. 기본공제가 매년 새로 생기므로, 해마다 250만 원까지는 세금 없이 이익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계산해 놓고 신고를 놓치면 세액에 가산세가 붙는데, 그 비율은 미신고 가산세에서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가가 올랐는데 안 팔면 세금을 내나요?

아니요, 팔지 않으면 세금이 없습니다. 미국주식 양도소득세는 매도해 이익을 확정한 경우에만 매겨집니다. 아무리 평가이익이 커도 보유 중에는 과세하지 않고, 실제로 팔아 손익이 확정된 금액을 기준으로 이듬해 5월에 신고합니다.

환율은 어느 시점 기준으로 계산하나요?

각 거래의 결제일 기준환율로 계산합니다. 살 때 원화 환산 금액과 팔 때 원화 환산 금액의 차이가 과세 대상 손익입니다. 그래서 달러 기준 손익과 원화 기준 손익이 다를 수 있습니다. 증권사 양도소득 내역서에 원화로 환산된 손익이 나오니 그 값을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손실이 난 종목도 계산에 넣나요?

네, 같은 해에 판 손실 종목은 이익과 상계합니다. 이걸 손익통산이라고 하며, 순이익을 줄여 세금을 낮춥니다. 다만 손실은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으므로, 이익이 큰 해에는 손실 종목을 같은 해에 함께 계산해야 과세표준이 줄어듭니다. 여러 증권사 거래도 모두 합쳐 계산합니다.

순이익이 딱 250만 원이면 세금이 없나요?

네, 250만 원까지는 기본공제로 빠져 과세표준이 0이 됩니다. 그래서 낼 세금이 없습니다. 250만 원을 넘긴 초과분에만 22%가 매겨지므로, 예를 들어 순이익이 260만 원이면 10만 원에 대한 세금만 나옵니다.

과세표준이 3억 원을 넘으면 세율이 오르나요?

네, 과세표준 3억 원 초과분에는 27.5%가 적용됩니다. 3억 원 이하분에는 22%, 3억 원을 넘는 금액에는 27.5%를 따로 적용합니다. 차익 규모가 큰 해라면 과세표준이 어느 구간까지 올라가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결론

미국주식 양도소득세는 연간 순이익에서 250만 원을 뺀 과세표준에 22%를 매기고, 3억 원 초과분에는 27.5%가 붙습니다. 순이익은 전 증권사의 손익을 합쳐 손익통산으로 구하고, 환율은 각 거래의 결제일 기준으로 원화 환산해 계산합니다. 매년 250만 원 기본공제와 같은 해 손익통산을 챙기면 미국주식 양도소득세를 줄일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및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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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알리미

생활·재테크·행정 꿀팁을 직접 해보고 공식 자료로 확인해 정리하는 mcheam 편집자입니다. 실제 절차와 최신 기준을 반영해 누구나 따라 하기 쉽게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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